철웅이의 논리는 현명한 양충이면 인간한테 반란을 일으키니까 제거해야 한다는 걸 강조하는데 그래서 '현명한 양충' 이 왜 반란을 일으키냐고. 진짜 현명한 양충이면 반란 일으키다 뒤지는게 아니라 인간말 잘듣고 복종하면서 멀쩡히 살겠지
니 논리는 그냥 옛날에 느그 모택동이 문화대혁명 일으키면서 '현명한 지식인은 반란분자니까 말살해야 한다' 고 주장한거 답습한거잖아
철웅이의 논리는 현명한 양충이면 인간한테 반란을 일으키니까 제거해야 한다는 걸 강조하는데 그래서 '현명한 양충' 이 왜 반란을 일으키냐고. 진짜 현명한 양충이면 반란 일으키다 뒤지는게 아니라 인간말 잘듣고 복종하면서 멀쩡히 살겠지
니 논리는 그냥 옛날에 느그 모택동이 문화대혁명 일으키면서 '현명한 지식인은 반란분자니까 말살해야 한다' 고 주장한거 답습한거잖아
ㄴㄴ
안보사범을 감옥에 보내고 감시하는게 왜 있겠어. 교활한 넘들이 반란을 일으킬수있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그런 놈들을 왜 양충이라고 부르는데
실장석 세계관의 기준으로는 양충의 기준이 머리 좋고 가족에게 친절하고 인간에게 친절하고 주인에게 충성하는 모습을 당장 보여주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 성향이 다른 요인(돈, 인간관계 틀어짐)으로 바뀌어지면 어떨까. 예를 들면 국가 재정을 담당하던 사람이 어느날 대통령과 관계가 틀어져서 막장 경제를 실시한다던가 말이지
양충(애정깊고 가족에게 친절함)이라도 인간에게 반란을 일으킬수있지 예를 들면 히틀러도 주변사람들에게는 상냥했고 독재자나 테러리스트 두목들도 카리스마나 부하들을 이끄는 매력이 있었다고 하고 가족들에게 친절했어. (그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을 대규모 이끌거나 가족의 배신을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