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튜브에서 봤는데
윤서인 :테러리스트들도 자기 가족에게는 선량했다. 선량한 사람이라는 사실보다 사회에 위험한지 안전한지를 따져야한다...
라는 논리가 나의 실장석 철학에 강한 영향을 주었다.
나무위키 의도는 좋았다 항목도 나에게 영향을 주었고
(의도는 좋았는데 결과가 파멸이 되었다)
돌연변이 연구소의 착한 사람이 수많은 사람을 파멸로 몰아넣는다는 이론 역시 나에게 영향을 주었다.
https://twitter.com/Che_SYoung/status/868638975459606528
용돈을 건네 준 착한 사람으로 후배의 돌보기를 즐기는 인격자 ...라고 보도하는 언론도 있다.
비리 저지르는 사람은 대체로 친절 해요. 아내, 가족 , 연인, 친구, 후배에게 엄격한 사람은 그렇게하지 않음
이걸 생각한 나는 양충(가족애가 깊은)이 오히려 위험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예를 들면 가족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도 있으며
머리가 좋으면 범죄도 지능적이 된다
인간이 아닌 존재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것이다
예를 들어서 좋은게 항상 좋을수 없고 부정적으로 작용되는걸 생각해야한다
최저임금제 시행될때 사람들이 야! 신난다했지만 최저임금이 오를때마다 회사에서는 월급 줄 돈이 점점 올라가서 사람들이 짤리는 상황이 발생하고는 한다
자기 가족에게만 선량한 사람은 진짜 선량한 사람이 아닌 그냥 위선자이므로, 가족에게만 선량한 테러리스트의 예를 들어 선량한 사람도 사회에 위험할 수 있다는 논리는 잘못이다. 마찬가지로 자기 가족만 생각하는 참피도 애초에 양충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양충의 정의는 가족보다 인간을 우선시하는 참피지
니말도 맞는데 그 양충이 어느날 인간과 관계가 틀어져서 인간을 피해를 주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평소 양충으로 활동하여 인간에게 얻은 신뢰를 바탕으로 인간을 속이고 피해를 준다면 큰일이지
좋은 실장석은 안전한 실장석인 독라달마라고 생각한다.
사람 마음도 자주 변하는데 인간을 우선시해도 나중에 인간을 뒤통수 칠수있지. 내가 인간관계에서 배신을 당해서 그렇게 생각해게 됨
그냥 니가 병신인거고 인간관계가 좁은거지 사회생활이나 사람관계가 오롯이 부정적인 사람은 거의 없다
관계가 틀어지는걸 전제조건으로 삼는거 자체가 잘못됬음 애초에 인간관계는 지속 가능한 관계이고 틀어졌어도 회복될수도있는건데 누가 뒷통수칠수도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것만으로 그런식으로 생각하는건 신포도 이야기랑 같은 맥락임
이런 논리면 식당에서 예약하고서도 캔슬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예약을 받으면 안된다 라고 주장하는 거랑 다를바없음 그리고 이딴 논리를 꺽이지 않고 계속 주장하는게 과몰입이 아니면 뭐임? 어짜피 가상의 생물인데 이런 설정이면 어떻고 저런 설정이면 어떻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