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 공원 관리인이 A공원으로 부임했다.


공원 관리인은 자동권총(특제 코로리 탄이 들어있다)과 자살용 알약(실장석, 실장석 애호,학대 단체에게 인질로 잡힐지 자살할때 쓴다)이나


후추 스프레이, 방검복, 수류탄(자폭용)을 지급받는다.


그는 공원 실장석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게시판을 만들었다.


이 게시판은 2백마리가 서명을 하면 공원 관리인이 답변을 해준다


A 공원의 실장석들은 5백마리 정도 된다.



이 게시판이 들어서자 너도 나도 의견을 달아서 서명을 했다.


1. 정권타도해라!


2. 학대파를 학살하라!


3. 계엄을 선포해라!



그 와중에 공원관리인을 지지않는 실장석들은 학살하자는 주장도 나왔다.


이 주장은 6백마리가 서명했기 때문에 공원 관리인은 이걸 "공원의 뜻이로구나~"라고 망상했다.


물론 공원 관리인은 아무튼 임기를 끝나고 다른 공원으로 옮겼고 게시판은 철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