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jissou_seki/16624


지난 줄거리 요약


학대파들은 실장석을 학대하다가 사람까지 죽이고


살인클럽을 결성, 목격자가 이걸 목격하여 경찰의 보호를 받는다.


한편 경찰은 학대파 1명을 유인하여 살인클럽을 일명타진하고


그 과정에서 사육실장 리리가 결정적 역할을 한다.




살인클럽은 체포뒤 조사후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주동자들을 사형, 나머지는 종신형을 선고받으며


대법 판결만을 기다리고 있다.


리리는 재판에 출석하여 증언도 하고 당시 형사와 연락도 하고 지낸다.


당시 형사는 리리에게 쌀쌀맞았던 건 작전을 위해서였다 설명했다.



리리의 집


리리 : 인간노예, 왜 별사탕을 늦는 데스우?


리리는 성체실장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분충화가 진행되었다.


시간순대로 분석하자면


1. 2주일간 대화가 불가능했던 점,


2. 고급 별사탕을 먹고 분충화가 개화된 점


3. 자신이 엄청난 일(살인클럽 일망타진)에 기여했다는게 


리리에게 우월감을 심어줬다.


리리의 사육주는 리리를 버리기로 했다.


왜냐하면 리리에게 방 하나를 쓸 정도로 정성을 쏟았지만


원래 사람은 양면성이 있어서 매우 잘해주는 사람은 매우 가혹할수있다.


극단적으로 칭찬하는 사람은 극단적으로 비난을 퍼부울수있는것이다.


극단적인 사람은 냉탕 온탕을 오고 가는것이다.


그래서 간단하게 리리를 버리기로 했다.


리리는 멘붕했다.


그녀는 살인클럽 일망타진 체포형사에게 전화를 걸어서 사정을 설명했다.


형사는 리리의 사육주에게 녹음 파일을 들려주며 상담했다.


리리의 사육주 역시 증거 파일이 있었다.


형사는 리리의 사육주를 소환, 리리를 체포했다.


형사 : 지금 나를 당신의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는겁니까?


리리는 당황했다.


어째서 살기위한 나의 투쟁이 그렇게 된단말인가?


경찰 수뇌부는 리리의 처분을 의논했다


리리의 사육주가 리리를 키우기 싫다면 리리는 경찰이 맡아키울까?


안된다, 리리는 살인클럽 일망타진에 공을 세웠다.


애호파,실장석은 정의의 화신이고 도덕적으로 우월하지만


학대파들은 실장석들을 학대,살해하고 사람들을 살해하고 다니니


탄압해야하고 가두고 죽어야한다는 식으로 홍보했던 경찰들은 난처했지만


결론을 내렸다.


"인간에게 큰 도움을 줬어도 분충짓했으면 죽어야지!"


그들은 경찰 브리핑을 준비하였다.


경찰 대변인 : 리리는 경찰을 이용하여 자신의 권위를 드높이는데 이용하려 했으며



경찰의 공식적 처분 사유는 "경찰 권한을 이용해먹으려 함"이었다고 언론에 발표되었다.


리리는 교도소에 끌려가서 살인클럽 창설자(현재 사형 판결을 받고 대기중)에게


선물되었다.


창설자는 말했다.


창설자 : 오랜만이네, 리리


창설자는 제보자를 죽이기위하여 리리를 이용했다고 착각했으나 아무튼 체포된 인물이었다.



리리 : 데샤아아아아아!


리리는 고문치사끝에 죽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