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공원


전 사육실장(이하 전사)는 부유한 주인에게 입양되었으며


자실장에서 성체실장으로 자랐으나 결국 주인이 사망, 상속자는 전사의 입양을 거부했다.


전사는 공원에 살면서 인간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살아가는 개념실장이었으나


학대파 Z에게 발견, 일가족이 몰살당하게 되었다.


전사 : 오로로로롱


그러자 Z에게 총격을 날아왔다.


총을 쏜 사람은 R이었다.


R은 전사에게 말했다.


R : 괜찮니?


전사 : 저는 괜찮은 데스


R은 자수, 전사는 증언을 위해 함께 체포되었다.


R은 Z에게 실장석 학대에 과몰입하여 양충일가 학대,학살을 하자


인간으로써 격분하여 총을 쐈으며 양충학대 분충애호 인분충 응징을 천명했다.


판사들은 회의를 하더니 결론을 내렸다.


R은 실장석 애호에 과몰입하여 사람까지 공격하는 위험인물이다


실장석과 사람을 같은 선상에 올려놓는가


양충학대,학살이 죽어야할 죄인가(Z는 중상을 입음)


결국 R은 중형, 증언을 마친 전사는 처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