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검열에 의해 FPS에 피도 시체도 안남는 상황
왜냐면 인간이 총으로 뚜들겨맞는 건 쭝꿔의 대-단한 이념 하에 게임속에서도 용납할 수 업기 때문이다
머가리에 납탄이 들어가도 아무일 없다는듯이 손을 흔드는 저 모습은 마치 1987년의 천안문 앞 광장처럼 평화롭다
중국 공산당 검열에 의해 FPS에 피도 시체도 안남는 상황
왜냐면 인간이 총으로 뚜들겨맞는 건 쭝꿔의 대-단한 이념 하에 게임속에서도 용납할 수 업기 때문이다
머가리에 납탄이 들어가도 아무일 없다는듯이 손을 흔드는 저 모습은 마치 1987년의 천안문 앞 광장처럼 평화롭다
실장석을 학대한다고 사람이 죽어야하는 파시즘임.
실장석을 학대한다고 사람이 죽어야하는게 파시즘임.
실제 역사속 파시즘 : 특정 당과 이념에 반하는 참여자에 대한 갖가지 음해를 가함 철웅씨의 주장 : 실장석을 학대하는 사람을 죽이는 창작물에 대해 꾸준히 반체제적 창작이라는 음해를 함. 누가봐도 철웅씨가 파쇼처럼 보이지 않겠습니까 철웅씨?
아까 전 글에서는 왜 또 빤쓰런하신겁니까?? 본인의 과몰입에 대해 반성하는 말씀 한말씀점
오늘도 가상의 존재에 과몰입하는 찐따짓을 하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실제 역사속 파시즘 선동 : 특정한 사람을 죽여야한다고 선동, 실장석 학대파 처단 창작물 : 실장석을 학대했기 때문에 죽음(실장석 학대자는 죽어야한다는 사상)
철웅씨 혹시 창작물과 현실을 구분 못하시는 과몰입충이십니까? 비닐하우스작물이 혹시 대마초가 아니십니까?
고작 창작물에 사상 들먹이며 부들부들하면서 창작자를 비난하는 조선족 vs 창작물 속에서 사람죽인 창작자 누가 더 인분충같습니까 철웅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