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편


애호파 단체 인간실장석 공존 추진회(이하 인공추)가 결성되었다.


이 단체는 학대파는 잡아다가 폭행치사로 쳐죽이고


학대파의 부모는 남녀노소미추를 가리지않고 집단 검열삭제하는 단체이다.


원래 이상주의(공존,평화)자들은 정의라는 대의명분으로 어떤 무서운 일도 가능한것이다.


이들은 실장석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서라면서 스스로 정신무장을 했다.


그들을 지지하는 기업(재정), 로펌(변호)도 많아졌다.


학대파들은 권력을 얻자 압제자로 변하는 애호파, 실장석들을 대항하기위하여 고민을 했다.


그러자 R이 제안을 했다.


R이 제안으로 인공추에 노동조합을 심자고 권유하는 것이다.


노동조합이 들어서자 인공추는 자연히 분열되었고 자기들끼리 내분이 일어나서 알아서 망했다.


귀족노조는 노사를 생각하지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산실장편


이 산에는 실장석 토벌 특수부대의 토벌 훈련장이 있다.


산실장 마을들이다. 3년에 1회 정기 토벌을 하지 않고 10년간 방치했더니 산실장들이 불어났다.


상부에서는 신입  토벌 특수부대를 시험하고자 무력에 제한을 줬다.


들실장 토벌에는 기관총, 장갑차를 동원,


산실장 토벌에는 폭격기, 전차, 기갑포가 동원되어야한다.


어떻게 제한된 무력으로 산실장을 토벌한단말인가?


신입 토벌 특수부대는 특수 훈련을 받은 실장석을 보냈다.


실장석은 자신을 체포하러온 산실장 방첩대를 쓰러뜨리고 마을에 잠입하였다.


특수훈련 실장석은 권력을 잡기위하여 자신의 계획을 다른 산실장에게 설명했다.



1. 하위층 실장석들에게 먹이를 우선,많이 주는 정책을 한다.


2. 하위층 실장석들이 성공하면 마을도 저절로 성장할것이다.


이 Z 계획은 하위층 실장석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자연히 특수훈련 실장석이 마을의 지도자가 되었다.


그녀는 하위층 실장석들에게 먹이를 많이 주도록 상위층 실장석들을 설득했으며


손해가 나면 마을의 먹이 창고에서 꺼내는 먹이로 메웠다.


이 정책은 실패하여 마을의 먹이 창고는 망했으며 특수훈련 실장석은 인간들이 정책 실패가 되었을때 봐야한다고 숨긴 쪽지를 봤다.



"지난 정권을 비난하라"


특수훈련 실장석은 지난 촌장의 잘못으로 비난하였으나 위기는 점점 마을을 잠식했다.


마을은 대량 아사 사태로 망했다.


신입 토벌 특수부대는 칠레의 살바도르 아옌데가 썼다가 망했고 한국의 문재인이 쓰다가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특수훈련 실장석에게 명령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