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E는 어느 대기업 앞에서 공개 데모를 했다.


그녀는 대기업 소유주의 아들의 둘째 아들과 친하게 지냈는데


그녀는 남자의 집안배경을 알자 임신공격하여


양육비를 뜯어내려했다.


아이 아버지가 원하지 않는 아이를 가지는건 폭력이다.


E는 임신한뒤에 임신 사실을 알리고 남자에게 말했다.


남자는 낙태를 요구했으나 E는 거절, 잠적뒤 미혼모 복지시설에서 출산하였다.


E는 자신의 아이를 남자의 집안에 호적으로 올려달라고 했다.


남자의 집안은 당황했다.


이것은 엄청난 양육비, 재산상속권이 빼앗길수 있다는 것이다.


E는 공개 데모를 벌여서 여론 압박을 하고 있다.


여론은 E에게 선동되고 있었다.




대기업 소유주는 탐정실장을 찾아갔다.


탐정실장은 전 특무실장 마라 실장인 Z***호였지만


그냥 특무실장이라고 부르겠다.


특무실장은 요구를 했다.


1. 거액의 대금 (소유주에게는 별거 아닌 금액)


2. 남자의 정관수술


이 요구가 들어지자 특무실장은 E의 지인을 조사했다.


대기업 간부는 E의 지인이 자주 드나드는 식당에서 대기업이 사실은 부도 위기를 맞이한다는 소문을 흘렸다.


이 정보가 E에게 들어가자 말자 E는 아이를 유기,사망, 방치한뒤에 잠적했으나 그 역시 특무실장의 작전이었다.


특무실장은 이 증거를 입수뒤 도주하는 E가 항공기를 타고 해외로 떠나자 권총을 허공에 난사했다.


총알이 항공기를 뚫고 E의 몸을 관통, 그녀는 평생 후회하는 상태로 살아야했다.


특무실장은 대기업 소유주의 감사를 받았다.


대기업 소유주 : 어떻게 한거죠?"


특무실장 : 저런 임신공격 여자들은 남자의 돈에 빨대를 꽂아서 살려고 하는 데스


그래서 남자의 집안이 망하면 더이상 아이를 팔려고 하지 않고 귀찮이 처단하는 데스


대기업 소유주 : 이럴수가....


특무실장 : 현대 사회는 정치적 올바름(평등, 모든 존재의 가치를 존중, 차별반대, 편견없애자)을 강조하여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데스


드라마를 보면 가난하지만 화목한 집안이 존나 나오지만 그건 불가능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