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K는 강도 높은 업무로 지쳐있다.


그는 퇴근 후 사육실장 미도리에게 업무의 힘듬을 이야기하는게


마음의 안식이다.


누구도 직장에서 사적인 감정으로 갑질하지 않는다.


누구도 감정없이 일을 한다.


그래서 더욱 더 힘든것이다.


미도리는 고급사육실장이며 적당히 애호해주는 주인님을 위하여 고민했다.


그녀는 주인님의 컴퓨터를 가지고 상사의 연락처를 알아내서 상사와 전화 통화를 했다.


미도리는 상사에게 주인 K에 대한 업무 강도를 낮춰달라고 말했다.


상사는 전화를 마치고 나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중이다.


미도리의 주인에게 비난 : 미도리의 주인은 상사에게 받은 비난때문에 분노하여 미도리에게 내리갈굼할수있지만


상사에 대한 반감으로 미도리를 보호할것이다.


미도리의 주인에게 칭찬 : 미도리의 주인은 미도리가 감히 자기 허락없이 행동했다고 분노할것이다.


상사는 후자를 골랐다.


그는 미도리의 주인에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과 미도리의 대화 내역을 공개해줬다.


물론 분노한 미도리의 주인은 미도리를 학대해줬다.


그는 자신의 불만, 불쾌가 있으면 미도리를 학대하여 응징했다.






인물소개


미도리의 주인

애호파였으나 미도리에게 분노하여 학대파로 변신


미도리의 주인의 상사

말살파, 교활하다


미도리

양충으로 주인에게 헌신적이지만 너무 오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