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실장 1 일가는 인간이 가진 음식을 탐냈다.


그녀들은 양충이었지만 가족이 인간보다 우선이었다.


어미는 인간의 집의 잠금장치를 고장내서 라면 1박스를 가져가서 아이들과 함께 먹었다.



그러나 추적당하여 처분당하기 직전이었다.


하지만 애호파 단체들이 이걸 알고 데모를 했다.


피해자 집을 찾아가서 합의를 강요했다.


직장에 찾아가서 합의를 강요했다.


애호파 정치인 E는 자신이 피해액을 대신 배상해주겠다고 선언하였다.


(물론 절대 주지 않았다)


결국 피해자는 처분을 포기하였으며


들실장 1일가는 피해자를 모욕, 위협하여 보복했다.


피해자에게 합의를 강요했던 애호파들은 어떤 책임도 지지 않았다.


들실장 1일가는 이걸 이용하여 마구마구 인간의 집을 습격하여 절도했다.


단지 탐욕뿐은 아니었다.


인간은 풍족하니 실장석에게도 나눠주면 된다


인간에게 TV나 컴퓨터, 스마트폰이 무슨 상관이냐


그걸 포기하면 실장석들도 일단 연명은 할수있는것이다


그래서 들실장 1일가는 다른 일가들도 선동하여 인간의 집을 습격, 절도하였다.


이게 문제되자 1일가는 인간과 상의해야하지만 너무 긴급하여 선조치 후보고하는거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1일가가 애호파 고위직을 털은게 문제되었다.


애호파 고위직은 부하들을 사주, 긴급 토벌 작전을 실시하여 들실장들을 몰살했다.


그녀들은 인간과 실장석의 공존을 원하고 함께 가는 길을 원했지만 의도는 좋았어도 결과가 나빴다.


인물 소개


들실장 1 일가

매우 지능적이고 이상주의적이며 인간,실장석 공존을 원했다


애호파 정치인

말도 안되는 정치쇼나 하며 카메라 시선만 의식한다


애호파 단체들

실장석에게 피해입은 인간의 걱정은 절대 없다


피해자 

실장석에게 라면을 도난당하고 잠금장치도 고장당했지만 훗날 실장석 1일가를 결국 잡아서 고문치사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