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가는 길에 음식을 사가지고 갔다.
점원은 탁아를 대비하여 탁아방지묶기로 비닐을 묶었지만
A는 "탁아 당하면 귀엽게 키우지~"하고 다시 풀었다.
들실장 일가는 공원에 서성이는 A를 보고 탁아했다.
들실장일가 B는 일가의 운명을 걸고 장녀에게 말했다.
B일가의 어미 : 장녀, 너에게 인간의 운명이 걸려있는데스. 너가 인간을 설득하여 우리들을 받아들일수있도록 해야한다.
나는 죽어도 좋지만 아이들은 살려야하는데스. 안되면 너라도 사는 데스!
B일가의 장녀 : 그런데스. 나는 죽음을 각오하는 데스.
B일가는 우수한 실장석이었다.
탁아된 장녀는 음식을 먹고 싶어도 참았었다가 결국 위석의 한계가 와서 파킨으로 죽었다.
집에 도착한 A는 그걸 알게되었다.
A : 왜 죽은거지? 그리고 왜 탁아된 음식을 먹지 않은걸까?
그렇게 의아한 순간, B일가의 어미가 문을 두드렸다.
그녀는 소리를 내자 A가 문을 열었다.
A : 너가 탁아했니?
B : 그런데스? 장녀는 무사한 데스우?
A는 장녀의 시체를 내밀었다. 그녀는 어떤 외상도 없었다.
B일가의 어미 실장 : 오로로로롱
A : 이미 죽어있었어
B일가의 어미 실장이 생각해봐도 육체적 외상없이 정신적 공격을 입어도 이렇게 금새 죽을수는 없었다.
A는 말했다.
A : 안타깝구나
B일가의 어미 : 일가의 운명을 걸고 장녀를 탁아했던 나의 잘못이 큰 데스.
인간씨, 나는 죽음으로 장녀에게 속죄하고 싶은 데스
그녀의 눈물을 적록색이었다.
그러자 B일가의 딸들이 어미의 자살을 말렸다.
차녀(자실장) : 엄마~
삼녀(엄지실장) : 안돼 레치!
사녀(구더기) : 죽지마 레후!
A는 안타까워했다.
A는 말했다.
A : 내가 너희들을 봉양해주마
B일가는 매우 매우 고마워하며 적록색 눈물을 흘렸다.
그녀들은 A를 위하여 청소를 열심히했고 벌레들을 추적하여 애벌레들을 죽이거나 방범을 하여 집근처 수상한 사람을 A에게 보고하였다.
A는 그녀들을 진심으로 믿기 시작했다.
A는 B일가에게 불임수술을 권고했다.
왜냐하면 불어나는 숫자는 A가 감당할수없다고 한다.
결국 B일가도 번식보다 이번 생의 행복을 우선순위로 두었기에 동의했다.
B일가는 그렇게 살아가면서 세상 뉴스도 알게되고 점차 억압받는 실장석들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
그녀들은 훌륭한 성품을 가졌고 이타심이 있었기에 다른 억압받는 실장석들을 해방시키고자 했다.
실제로 좌익혁명가들도 유복한 집안 출신으로 다른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혁명을 일으켜 결국 서민들의 삶을 더욱 더 개발살냈다.
그녀들은 A를 끌어들여서 다른 실장석들을 해방 시키고자 권유했으나 A는 거절했다.
A는 생각했다.
A : 안타깝구나, TV가 너희들의 생각을 오염시키고
B일가의 어미 : 아닌데스! 잘못되었던 데스!
B일가는 회의를 했다.
A의 움직임이 이상하다. 우리들을 버릴건가? 버림받기전에 우리가 먼저 치자!
버림받아서 보건소로 끌려가면 비참하게 죽는다. 공원으로 돌아가는게 죽을 확률이 더 적다.
공원에 끌려가서 버려지는거보다 우리가 주인을 쳐죽이고 공원으로 도망가는게 더 자존심이 세워진다.
B일가는 A를 살해하고 봉기를 일으켜 사회를 전복하려고 했다.
그녀는 다른 사육실장의 연락처를 알아둔다음에 자신이 신호를 보내면 집을 빠져나와 약속 장소로 모인뒤에
자신의 명령대로 행동하라고 말했다.
B일가는 항상 그녀들을 도청하는 A에게 들켜서 자는 사이에 코로리 가스가 뿌려진뒤에 살해당했다.
B일가의 살아남는 막내 구더기는 원수를 갚고자 했으나 A는 B일가의 위석들을 영양액에 담갔기때문에 위석 처분때 위석이 파괴되어 결국 죽었다.
A는 B일가의 통신기록을 치안기관에 신고, 치안기관은 주인의 허락없이 사육실장들을 잡아다가 주인들에게 통보하였다.
그러자 주인들은 사육실장을 돌려달라고 했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직접 고문치사하기위해서 였다
시진핑사망기원
아저씨 쓰래기는 쓰래기통에다버리라니깐 왜자꾸 남들한테 보여주세요
조선족도 보건소에서 살처분이 됬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