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하는 건 위선. 오히려 가족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사회악적 행동을 벌이니 가족은 나쁜 개념이고 필요없다.


아무리 친해도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모른다. 아니 무조건 맞는다. 그래서 친구는 나쁜 개념이고 필요없다.


인간과 가까운 모든 동물, 개 고양이 실장석 등은 반드시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위험요소이므로 말살해야 한다.







신뢰라는 개념이 완전 결여된 심각한 정신병자인 거에요.


근데 저러면서 윤서인이는 존나개 빤단 말이지.


모든 인간을 불신하다시피 하면서 윤서인은 왜 그리 좋아함? 인간이 아니라 신이라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