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실장의 마을이 있었다.


이 마을은 산실장 토벌을 위하여 고의로 육성된 장소이다.


산실장 토벌을 위하여 "실장석 토벌 준군사조직"이 출동, 멀리서 관측하였다.


이번에는 공작실장의 능력을 시험해보기로 했다.


공작 실장은 드론을 타고 무사히 도착하였다. 


산실장 마을은 부비트랩에 둘러쌓여 있기 때문에 인간이 들어가면 끔살당하기 쉽다


실장석 마을에 잠입한 공작실장은 마을의 불량배 실장석들을 특제 바늘발사로 죽였다.


이 바늘은 코로리, 시비레, 네무리가 장착되어있다.


공작실장은 싸구려 보석으로 마을 실장석들의 환심을 산뒤에 권력을 잡았다.



공작실장은 훈련받은데로 독라 노예 실장들에게 많은 먹이를 주고, 독라 노예 실장들이 많은 먹이로 


체력이 튼튼해지면 생산량과 효율성이 올라간다는 이론을 내세웠다. 


그때까지는 마을의 먹이를 풀어놓으면 된다는 설명을 했다.


그 결과, 마을의 재정(먹이)는 파탄이 났다.


다른 실장들은 항의를 하며 조만간 공작실장이 살해당할거 같다.


공작실장은 주머니에서 쪽지를 꺼냈다.


교관이 정권을 잡은뒤 위험해지면 반드시 하라는 쪽지였다.


"지난 정권의 잘못으로 돌려라"


공작실장은 지난 정권의 잘못으로 돌려서 이전 보스와 간부들을 숙청했다.


일단 위기는 넘겼다.


며칠뒤 공작실장에게 3일 이후 탈출하라는 암호를 항공 신호로 보냈다.


결국 공작실장은 마을을 탈출하였다가 방첩대에게 걸렸다.


방첩대는 공작실장이 마을을 탈출하기전에 반대파에게 포섭되어있었다.


방첩대는 이번 항공신호가 이전의 항공신호와 다르다는 걸 깨닫고 이후부터 마을을 빠져나가는 실장이 인간의 스파이라는 증거를 알고 있었던것이다. 


방첩대는 공작실장과 싸웠다. 


공작실장은 혼자라서 단독으로 상대하기 힘들면서 최대한 마을에서 떨어져나갔다. 


그 순간 마을은 일제포격으로 파괴되었다.


포격은 공산오차(미세한 오차)를 계산하여 야포가 XX대가 모여서 일제 조준 사격을 하는것이다. 


방첩 실장들은 포탄낙하 충격으로 집단 멘붕, 공작실장도 멘붕하였으며 이후 토벌부대에 구출되었고


방첩실장들은 온갖 실험을 당하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