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 L은 망원경으로 들실장 일가를 감시하고 있다.
이 들실장 일가는 매우 사이좋은 들실장일가였으며 가족간의 우애가 깊었다.
그는 들실장 일가에게 자신의 존재를 조금씩 알린뒤에 지원을 해줬다.
L의 지원은 일회용품, 해열제, 위생품, 먹이, 방한용품등이었다.
들실장 일가는 매우 매우 고마워하더니 점차 L의 지원을 당연히 여기며 점점 요구를 늘려갔다.
그리고 뻔뻔스러워져갔다.
L은 매우 놀랬다.
어째서 그 개념일가가 이렇게 변한것일까?
왜냐하면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로 여겨지는 것이다.
게다가 들실장 일가는 부양해야할 가족도 있기 때문에 더욱 더 권리를 악착같이 얻으려는것이다.
L은 당황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줬으며 결국 겨울동안은 함께 살기로 했다.
들실장 일가는 거품목욕을 매일 했으며 기어이 스테이크, 초밥, 별사탕을 요구했다.
L은 그녀들이 자라감에 따라 먹이량이 점점 늘어나자 감당할수없었다.
들실장일가도 L이 점점 그녀들을 떼어버리고 싶어한다는걸 알았다.
그녀들은 분충화되었을뿐이지 여전히 지능이 높았다.
들실장일가는 L에게 쫓겨나기전에 L을 먼저 없애기로 했다.
장녀가 말했다.
장녀 : 엄마, 그러면 우리들은 인간들에게 잡혀죽는 테스
어미 ; 아닌 데스. 나의 생각을 듣는 데스
어미의 계략에 의하면 L을 없앤 들실장 일가는 당분간 L의 집에 머물다가
애호파들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공원에 나가서 데모를 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L이 자신들을 처리하기전에 자기들이 먼저 L을 쳤다.
인간들은 자신들의 안전을 보장하라는 데모였다.
이 데모를 개시하면 다른 들실장들이 가세하고 사육실장이 가세하고 결국 애호파들이 가세한다.
그럼 언론들이 역시 가세하여 규모가 불어난다.
이러면 국가를 흔들수있는 규모이고 국가는 시위대를 달래기위하여 들실장 일가의 안전을 공개적으로 보장해줄것이다.
이것이 어미의 계획이었다.
장녀 : 정말 훌륭한 테스!
그녀들은 자신들의 계략을 감추기위하여 L에게 친절하게 대했다.
들실장일가의 친절에 이상함을 느낀 L은 그날 소리굽쇠를 사와서 한대쳤다.
들실장일가는 뜻을 펴기전에 모두 즉사했다.
시위대 규모가 커져서 국가를 흔들정도가 된다는건 명백히 친실장 행복회로네
실장석처럼 이기적인 생물이 단합을 해서 데모를 벌인다? 절대안될껄
이것도 철적철 아니냐. 본인은 모든 관계는 틀어질수 있다고 했는데 이새끼 스크의 실장석들은 프로토스마냥 칼라라도 있는지 단합이 존나 잘됨 - dc App
인간들이 가담하면 됨. 데모가 커지지 박근혜 탄핵 데모도 규모가 커지고 그럼.
박근혜를 탄핵시킨건 결국 법이었지 데모그자체가 아니었음, 그리고 인간이 가담한다고한들 겨우동물애호가들의 데모에 국가가 흔들리겠음?
아니지. 데모로 압박줘서 그럼. 왜냐하면 조사기간도 짦은데 탄핵이 됨
한국도 4.19로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혼란이 옴
4.19 데모로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혼란이 왔으며 6월 항쟁 데모로 직선제 개헌됨(간선제도 민주주의인데 김대중 대통령 만든다고 직선제 주장함)
조사기간 짧았어도 탄핵될만큼의 증거가 나온거지 그리고 재판기간만 1년인데 조사기간이 짧았다고?
탄핵될만큼의 죄가 들어났으니깐 탄핵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