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연쇄 실종, 피살 사건이 발생했다.
특무실장이 수사에 나섰다.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는 치안국 수사관으로
투입되었다.
그는 피살자들을 죽인 무기 등등을 분석, 이 사건의 배후는 학대파들이었던걸 드러났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사육실장만큼은 학대하면 안된다는 의식을 가지고 사육실장 학대파들을 쳐죽인것이다.
인간이 실장석의 생명보다 우선이어야한다는 원칙을 깨버린것이다.
특무실장은 그들의 회의, 대화를 녹음, 도청할 준비를 했지만 결국 들켰다.
특무실장이 도청기를 설치하기위하여 구멍에 들어가자 이미 학대파들이 도착했던것이다.
이 학대파들은 수갑구, 사슬낫, 표창을 가지고 특무실장을 공격했지만 특무실장은 가볍게 피하고 권총을 발사했으나
권총이 고장났다.
특무실장은 권총 손질을 잊어버린것이다.
그들은 특무실장을 공격하고 특무실장은 그 나름대로 실장권법으로 상대했다.
실장권법 오의, 게이시를 쓰기로 했다.
존 웨인 게이시, 미국의 연쇄살인마.
그는 한국의 박정희 유신 독재정권을 묵인 방조했던 미국인들을 쳐죽이며 대한민국의 민주화 정신을 일깨운데에 일조를 했으며
미국 문화원 방화도 민주화운동이 되기 때문에 게이시의 미국인 살해도 민주화의거로 재평가될수있을까
오의 게이시는 실장권법 반만년 역사를 기념하는 기술인것이다.
게이시를 맞은 학대파들은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모조리 감옥에 갔다.
특무실장은 훗날 이 사건을 회고하며
"실장석을 쳐죽여야지 사람을 쳐죽이면 쓰나"하고 주장했다.
물론 애호파 K는 학대파들의 사육실장 학대파 살해를 보고도 묵인했다.
왜냐하면 그의 사육실장 역시 살해된 사육실장 학대파에게 피살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특무실장은 그도 넘겼으며 애호파는 관대한 처분을 받았으나 민사로는 엄청난 배상을 해야했다.
페도 쉨....
철웅이는 소아성애자의 칭호를획득하였습니다 이 칭호의 효력은 영구히 유효합니다
소아는 13세가 아님
소아 맞음, 범죄학적로 소아성애자이 소아의 기준은 13세이하의아이이고, 의학적으로 소아는 신생아때부터 청소년기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