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는 데스으으으으!


A 공원에 들실장 1마리가 달아나고 있었다.


학대파가 둔기를 휘두르며 쫓아오고 잇었다.


학대파 : 거기서라!


그 순간 노파가 학대파를 막아섰다.


노파 : 적당히 하지 그래


학대파 : 당신은 누구?


노파 : 나는 이런 사람일세


학대파 : 당신이 그분을 사칭하다니



경찰서


옆에 경찰은 권총을 손질하면서 권총 슬라이드를 뒤로 젖히며 탄창의 총알을 1발만 남겨두고 있었다.


학대파 : 제가 민족의 큰 어르신인 원조 실장 보쌈 할머니를 몰라봤으니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실장 보쌈 할머니 : 허허허 그럴수도 있지


경찰 : 가서 자살해 유서에 내 이름은 쓰고


경찰관이 학대파에게 권총을 건네주고 학대파는 그자리에서 권총 자살했다.





할머니는 성체 실장에게 "미도리"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사육실장으로 삼았다.


미도리는 영리한 개체였기 때문에 할머니에게 충성했다.


그녀는 청소를 잘하였으며 할머니의 다른 업무는 청년들(고용되었다)이 알아서 하고 잇었다.


어느날 할머니가 병원에 갔기 때문에 


의사는 잠시 쉬면 된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질문했다.


의사는 사육실장의 존재를 전해듣고 사육실장에게는 인수공통 전염병이 있다면 노인에게 해롭기 때문에 반드시 쳐죽여야한다고 말했다.


할머니를 모시는 청년들은 미도리 일가가 이 사실을 알면 최후의 발악을 할수있기 때문에 미도리일가와 놀러가는 척 하면서 그녀들을 실장석 요리점,


즉 할머니의 보쌈 집에 데려가서 마구 두들겨패서 반격불능으로 만든뒤에 실장 요리로 재탄생시켜서 나눠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