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우맹

고대 조선 반도 남부에 철웅이라는 인물이 살았다.


그는 학대파였으며 사육실장 학대를 위하여 권력자 토시아키의 사육실장 미도리를 잡아서 학대치사했다.


토시아키는 일본 야마토(大和)에서 왔다한다.


토시아키는 미도리를 매우 아꼈기 때문에 고급 대우를 했으나 토시아키의 사육실장을 끔살했으니 토시아키는 몹시 분노했다.


토시아키는 부하들에게 철웅의 사형을 명령했는데


부하들은 사육실장을 인간의 생명과 동등히 여기며 사육실장을 학대치사했다는 죄로 사형에 처한다는건


훗날 자신들도 사소한 이유로 숙청당할 명분이 될수있기때문에 반대했다.


토시아키는 이렇게 말했다.


토시아키 : 나에게 반대하면 결코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토시아키의 부하들은 멘붕했다.


이를 전해들은 알코올 중독자 김우맹은 관심을 받고 싶어서 공개 데모를 하며 토시아키와 면담을 요구하니 거절당하고 체포되어


토시아키가 직접 심문하게 되었다.


김우맹 : 토시아키 님은 평소에 사육실장을 아꼈고 이 지역은 강한 웅번이니 사육실장을 하대하지않고 존중할수있을것입니다.


토시아키 : 뭐?


김우맹 : 철웅은 공개 처형하여 시신은 전 인류에 분할 송달하여 인간과 동등한 인격체인 사육실장을 보호할 권리를 알려주고


사육실장 미도리의 장례는 크게 치뤄주십쇼


토시아키 : 어떻게 치르니?


김우맹 : 관을 짤때는 고급 강철관을 쓰도록 하고 장정들을 동원하여 성제 십자릉을 쌓고


각국의 고위층등을 초대, 호위하게 사육실장 미도리



優孟(史記の滑稽列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