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실장 미도리의 치적을 추모하게 하고


사육실장 미도리의 동상을 세워서 온 국민들이 정기적으로 추모회를 열어서 기념하게 하고


미도리의 유족들에게는 수사권, 기소권의 특권을 주고 정기적으로 사육실장 미도리 진상을 밝히는 데모를 열게끔 허락해주고


사육실장 미도리 특별법을 지정하여 그녀의 죽음을 의도한 세력을 타도하게 하고


미도리 유족에게 살상특권, 계엄선포권한, 합참의장 임명권한을 부여하고


그녀들을 지킬 친위대를 결성하게 해야합니다. 


김우맹의 궤변을 들은


토시아키는 그제서야 자신이 너무 오버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말했다.


토시아키 : 내가 그렇게 오버했단 말인가


김우맹은 그제서야 토시아키에게 진짜 조언을 했다


김우맹 : 그러면 사육실장 미도리는 구워서 양념을 하고 철웅은 그냥 훈방하되


민사배상을 청구하여 매달 극소액의 배상을 받게끔 해주소서


토시아키는 그렇게 하였다.


이 일화는 김우맹이 사기의 골개열전 우맹편을 보고 고안한 계획으로


이 이야기는 널리 퍼졌으나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는 어떻게 일본인이 고대 조선반도에서 


권력을 누렸냐며 반박하지만 김부식의 삼국사기를 보면 한반도 남부의 왜(倭)라는 집단이...라는 서술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