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국이 권력을 잡았던 시대였다
그 당시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고용은 줄고 창업은 망하고
노조만이 이득을 보던 시대였다.
당시 정치인과 노조의 관계를 보자면 노동조합은 정치인에게 투표를 해주고
정치인은 노동조합을 위한 정책을 펴는등 공생을 했다.
직접 민주주의의 폐해인것이다
국가보안국장은 최저임금을 동결하려고 했으나 노조의 반대에 부딪혔다
노조는 연일 파업하고 국가 운영이 마비되어서 국가보안국장은 특무실장을 보내서 노조 위원회를 분쇄하려고 했다
특무실장들을 보내서 파업을 진압하면 노동자들이 많이 죽어서 국가 운영이 되지 않는다
이 정보는 새어나갔고 노조에서는 매우 당황했으며 노동조합원들에게 예비군 무기고를 털어서 무장을 시킨뒤에
무력시위를 지시했다. 대한민국은 징병제 국가라서 가능하다
한편 ROTC 출신의 노조간부는 군 현직에 종사중인 지인을 찾아가서 특무실장의 특수공격에 대해 물었는데
지인은 무조건 항복을 권유했다.
지인 : 특무실장 마라 실장인 Z***호는 남한 최강이다. 그는 국가보안국 쿠데타 당시 수도경비사령부의 4개 사단을 단독으로 전멸시켰다
노조간부는 매우 매우 고민했는데 노조위원회는 정치말고 할줄아는게 없는 무능한 인물들이었다. 그래서 자기가 직접 지휘하기로 했다
노조원들은 무장하여 반경 52Km를 경비했다.
특무실장은 잠입중 들키자 일본애니를 뿌렸으나 거부당하고 일본 AV를 뿌리자 그제야 먹혀들었다
노조위원회 본부는 호모부대가 지키고 있었는데 반 다크홈 영상을 뿌리자 돌파되었다
그 뒤 노조위원회에 총격전 와중 중상자 다수 내고 모두 생포하였다
지도부를 잃은 노조는 국가의 항복권유를 받아서 국가의 최저임금동결 정책에 동의하였다
아저씨 쓰래기를 자꾸남한테 뿌리시네, 쓰래기는 쓰래기통에!
ㅋㅋㅋ 노잼입니다 철웅씨 물론 글은 읽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