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육주와 좋은 사육실장 일가가 있었다.
사육실장 일가의 친실장은 미도리였다.
그녀는 우수하고 고급 사육실장이었으며
주인에게는 친절하고 아이들에게는 다정했다.
어느날 사육주는 그녀들이 오자 뭔가를 서둘러 숨겼다.
미도리 일가는 당황햇지만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다.
그녀들은 주인이 자신을 버리려한다고 짐작했다.
미도리 일가는 매우 영리했기때문에 자신들의 한계를 알고 있었다.
그녀들은 주인에게는 충성적이지만 자기 가족을 위협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주인들이 그녀들을 버리기전에 미도리 일가가 주인을 치면 된다
주인을 없앤 사육실장은 반드시 죽게 된다
그래서 미도리 일가는 주인을 쳐죽이고 거리로 나와서 데모를 하기로 했다.
그저 미도리 일가의 신변안전보장을 위한 데모를 하면 애호파들이 가담할것이고
자신의 학대권만은 보장받고 싶어하는 학대파들도 가담할것이고
데모가 정권을 위협하면 미도리 일가의 신변안전보장을 위한 약속을 할것이다....라고 생각했지만
그녀들은 행복회로를 돌리면서 그녀들의 계획을 누설, 주인은 주저없이 그녀들이 자고 있는 사이에 편의점에서
네무리를 구입, 그녀들에게 뿌린뒤에 위석을 적출하여 모조리 파괴,
미도리 일가는 몰살한것이다
님스크가 발전하고있긴함? 한 0.1mm씩전진하고있으면 발전이라고하겠는데 님은 제자리걸음 걸으면서전진하고있다는거같은데?ㅋㅋ
로마는 하루아침에 세워진게 아님
넌 로마 망할때마냥 퇴보하고있는데
그래서 님이 대기만성형이라고?ㅋㅋ 조금씩이라도 전진하는게 있어야 완성이 되는데 님은 대기만성이 아니라 대기만 주구장찬하고있네ㅋㅋ
ㅋㅋㅋ
대기오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