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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회
해리 포터의 속편 소설을 마음대로 쓰기도 괜찮아! ? - 소설의 등장 인물의 저작권 얽힌 이야기
호리 코시総明 2013 년 2 월 14 일
소설의 속편을 마음대로 집필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 ?
총무과 신입 사원 A 자씨는 메이크업과 네일을 취미 요즘 여자입니다. 말투도 때때로 기괴 상사의 B 과장은 암호화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사회의 사건에 전혀 관심이없고 "지금의 국무 총리는?"이라고 묻자 근심없이 "고이즈미 준이치로!"라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이 사회 상식으로는 회사의 업무에 지장이 나온다고 느낀 B 과장은 A 아이에게 신문을 읽도록 권했습니다.
어느 날 진지하게 신문을 읽고있는 A 자씨을 보인 B 과장은 흐뭇하게 생각, A 아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B 과장 "A코씨 감탄 감탄. 신문도 읽어 보면 꽤 재미있는 것이다."
A 자씨 '이'내 사랑 캐롤라인 '이 재미 있습니다! "
B 과장" "사랑의 캐롤라인"?? "
A 아이 씨 "연재 소설입니다. 강아지 캐롤라인이 갑자기 없어져 주인이 강아지의 목격 정보를 바탕으로 자동차에서 일본을 찾아 다닐 거예요."
그래도 먼저 읽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기뻐 B 과장은 잠시 지난 어느 날, A 자씨가気色ばみ동료의 C 메구미 씨에게 큰 소리로 이야기를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A 자씨 "심한 아야"사랑의 캐롤라인 '! 갑자기 마지막 회에서 이야기의 끝 방법이 굉장히 어중간! "
C 메구미 씨"그런 일 있는거야? "
A 자씨"어쩐지 연재 기간이 정해져 테루 때문에 억지로 이야기를 끝낸 느낌! 캐롤라인은 아직 발견하지 않은거야 !! "
C 메구미 씨"휴 ~ 응 "
A 자씨"앞으로 도대체 어떻게되는거야! 캐롤라인은 어디 갔다 버렸어 !! ?? "
C 메구미 씨"그럼 A가 그 소설 자세히 쓰고 보니? "
C 메구미 씨의 조언에 갑자기 그 마음에 걸린 A 자씨는 곧 "사랑의 캐롤라인 리턴즈」를 집필하기 시작, 휴대폰 소설 사이트에 게시했습니다. 그러면 WEB상에서 화제가되어, 신문에서 "사랑의 캐롤라인 '을 읽고 있던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상사의 B 과장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B 과장 "A 자씨 마음대로 남의 소설의 속편을 쓰면 안되는 아닌가? 소설에는 저작권이라는 것이 있단다."
A 자씨 "저작권 ???"
B 과장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범죄 야. "
A 자씨"내가 감옥 들어가는 건가요 !!!!! "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의 성격과 이야기의 설정은 저작물이 아닌 것입니다
B 과장의 말대로 확실히 소설은 저작권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쓴 소설을 마음대로 복사하여 배포하거나 인터넷에 업로드 할 것은 저작권 침해가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남의 소설의 속편을 집필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되는 것입니까?
저작권법이 보호하는 저작물은 "사상 또는 감정을 창작 적으로 표현한 것으로서, 문예, 학술, 미술 또는 음악의 범위에 속하는 것"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 가운데 '표현한 것 "이라는 단어에 주목 해 보자.
A 자 씨가 집필 한 속편 소설은 A 자 씨가 스스로 생각한 문장이며, 원래 소설가가 '표현했다 "원래 문장을 이용한 것은 아닙니다. A 자씨는 원래 소설의 등장 인물이나 스토리의 설정을 차용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등장 인물의 성격과 이야기의 설정은 추상적 인 개념 (이미지)에 머물러 있고, 구체적으로 표현 된 것이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저작물로서 보호되는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A 자 씨의 행위는이 점에서 저작권 침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등장 인물의 이름이나 책의 제목은 '표현한 것 "이므로 저작물! ?
그러나 등장 인물의 이름이나 책의 제목은 추상적 인 개념 (이미지)보다는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 "이군요. 원래 소설의 등장 인물의 성격은 빌릴 수 있지만 이름까지 마음대로 사용할 수없는 게 아니냐는 의문도 솟았습니다. 그러나 등장 인물의 이름과 책 제목처럼 극단적으로 짧은 표현하는 것은 창조자의 사상과 감정이 표현되어 있다고도 할 수없고, 또한 짧은 표현이라는 것은 누가 생각해도 유사한 표현 하는 경향 때문에 하이쿠와 단가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저작권에 의해 보호되는 대상이 아니라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A 자씨가 속편 소설에서 원래 소설의 등장 인물의 이름과 책 제목까지도 차용했다고해도 그 행위도 저작권 침해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작권법은 창작 한 사람의 권리를 보호 할 목적이지만, 그것은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대전 제가되고 있습니다. 등장 인물의 성격이나 스토리 구성과 같은 추상적 인 개념 (이미지)이나 등장 인물의 이름과 책 제목과 같은 짧은 표현까지도 보호 해 버리면 나중에 시대의 사람들의 창작은 크게 제한되어 버리고, 오히려 문화의 발전을 저해 해 버리는 것이 A 자 씨의 행위가 금지되지 않는 큰 이유가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는 행정 서사와 상담 한 A 자씨에서 소설의 속편을 쓰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아님을 들었다 B 과장은 무모하게도 해리 포터의 속편의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영화화를 꿈꿔 노후 모나코에서 사는 의욕에 넘쳐 있습니다.
※ 칼럼 쓰기시의 법령 등에 근거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
※ 법령 등의 적용은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칼럼 기사를 본 사무소에 상담없이 판단 자료로 사용하고 손해를 입었다 고하더라도 책임지지 않으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네 다음 분탕종자
맞는 내용이네 타인의 소설에 마음대로 속편을 쓰면 안돼지, 그러니 님도 남의 소설가져다 맘대로 쓰면안돼는거임
그런데 아는 행정 서사와 상담 한 A 자씨에서 소설의 속편을 쓰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아님을 들었다
저건 일본칼럼이니 일본법령에 근거한거잖음 뭤보다 속편쓰는게 왜 저작권침해가 아닌지에대한 해설이 없는데 딸랑 저거보고 믿으라는거임?
A 자 씨가 집필 한 속편 소설은 A 자 씨가 스스로 생각한 문장이며, 원래 소설가가 '표현했다 "원래 문장을 이용한 것은 아닙니다. A 자씨는 원래 소설의 등장 인물이나 스토리의 설정을 차용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등장 인물의 성격과 이야기의 설정은 추상적 인 개념 (이미지)에 머물러 있고, 구체적으로 표현 된 것이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저작물로서 보호되는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A 자 씨의 행위는이 점에서 저작권 침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실장석은 원작자가 확실한 이미지로 만든거임.
다만 한국 스크의 등장인물, 이야기의 설정은 추상적인 개념(이미지)임
결국 실장석자체에 저작권은 없단예기네
위에껄 그대로 적용하면 로젠메이든에서 따왔다고는 하나 전혀다른 캐릭터로 변모했고, 가상의 생물체로써 제각각인 설정들로써 추상적인 모습으로만 존재하며 구체적인 모습으로 지정된적이 없기때문에 개념으로만 존재하기때문억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대상이 아니라는거네
구체적인 모습은 지정되었지. 실장석 원작자가 그림으로 그렸기 때문이고 후대 작가들이 그림으로 디자인을 정립해서 그럼. (물론 한국 작가들은 그걸 참고해서 그림)
근데 그게 공식이미지가 아니잖슴 공식적인 이미지가있으면 실장섭의 모습들도 통일됬을텐데 어떤실장석은 롤빵머리고 어떤실장석은 그냥 생머리고 어떤실장석은 두건일체의 옷을 입고있고 어떤실장석은 두건따로인 원피스를 입고있고, 어떤건 압치마가 있고 어떤건 없고, 귀모양도 제각각에 두건모양도 제각각인데 이게 어떻게 정립된거임?
개념과 설정으로만 존재하는 케릭터니깐 저작권이 없는게 맞네
개녕으로만 존제하는 케릭터른 작가들마다 구체화시켜서 표현한거니깐 실장석자체에 저작권은 없지만 그걸 각각의작가들이 캐릭터를 구체화시키고 상황과 설정들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작품을 만든것이기때문에 작품에대해서는 저작권이 생기는거고 마치 SCP처럼 도시괴담같은 것들을 구체화시키고 소설로썼기때문에 저작권이 생기는것처럼
개량한거임. 이미지가 이미 있고
실장석작품도 창작가 나름대로 개량한거지, 그건 창작의 부문이고 그래서 작품이 창작품인거지
근데 원작은 존재함
그 원작이란게 실장석의 어떤것도 구체화하지는 않았지, 결국 실장석이란 실장석같은것들의 집합체이자 개념이며 한사람에의한것이 아니고, 실장석을 아는 사람들 개개인이 실장석 같은것에서 설정과 상황과 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장석을 만들어내는것이므로 실장석이란 캐릭터자체는 형체가 없는 수많은 설정들의 집합일 뿐이다
근데 그 원작은 실존하는 로젠메이든을 희미한 기억으로 변형했던 2차 창작이고 추상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실존했던 이미지이며, 이하 반박은 내가 정보를 찾아서 반박하겠다
하지만 실장석이 희미한 기억으로 그린사람의 그림에 고정된게 아니고 작가마다 제각각인 모습을 취하는건 원본에 고착된게아닌, 작가마다 새로운 상상으로 새로운 설정들을 탄생시켰으며 실장석이란 결국 실장석이란 실장석의 이름아래 모인 수많은 설정들의 집합체이며 가상 생물로써 하나의 개념으로 자리잡은것이기때문에 누구에게도 어느누구에게도 속밖되지않는것이다
로젠메이든 2차 창작 이미지에서 출발한거임. 그걸 사람들이 원작자 묵인 하에 개량한거고 물론 속편은 누구나 써도 된거임.
반면 어느작가든 그 수많은 설정들중 자신이 상정하는 실장석의 모습을 만들기위해 수많은 설정들중 일부를 가져와서 구체화 시키고 상황을 만들어 살아있게 만들었다는 측면에서 그런 구체화된 표현물, 즉 스크나 그림등은 작가가 창작성을 더해서 창작물을 만들었다면 그 결과물에대한 권리는 인정받아야 마땅하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개량하여 현재의 이미지, 디자인으로 정착된거임. (물론 일본사람들이 만든거임)
여기까지 보면 추상적인게 아니라 확실한 이미지가 있는거임
속편은 누구나 써도 되겠지만 창작활동의 결과물로써 창작품에대한 권리는 인정될수있다
ㅇㅇ 하지만 허가없이 속편써도 됨
추상적인 이미지지, 작가마다 다른 이미지를 그리고 다른 모습으로 그리니깐 구체적인 이미지였다면 하나의 모습으로 그렸겠지
근데 솔직히 나는 님이 속편 쓰는거 반대임 님은 원본스크에서 작가의 의도는 이해하지 못한체 님이 맘에안드는것만 뜯어고치려고하는거니 원작파괴에 원작가에대한 존중심이 1도 없어보임
어쩌면 타이가가 싫다고 하지 않았으면 애호물그리것도 마음에 안들어서 실장석 일가 몰살시키고 애호파인간 정신병자로 만들어 파멸시켜버릴 스토리로 만들어버렸을지도 모르겠음
구체적인 이미지(적록의 눈, 물론 이것도 오른쪽은 무슨, 왼쪽은 무슨색이래야하고 머리카락은 앞머리, 뒷머리말고 삭발이고, 복장도 통일됨)의 디자인이 있음.
속편쓰는 반대 : 음...
타이가의 거절 : 카오스 실장이 감히 인간을 협박,강요해서 내가 속편을 쓰려한거임
애호물은 반드시 실장석 일가 몰살, 애호파 인간 정신병자 파멸 : ㄴㄴ 나는 인간이 학대파라는 이유로 파멸하는 경우에만 속편을 쓴다네
물론 애호파 뿐만 아니라 학대파도 위험하다는 노선을 추가함
타이가는 애호풍의 그림만 그리는데 카오스실장이 인간을 협박하는 스크를 썻다고?
실장석에게 공통된건 눈색갈과 앞뒷머리 초록색옷정도를 제외하면 작가마다 제각각임 그건 실장석의 아이덴티티니깐, 근데 그걸 제외하면 전부 제각각임 실장석의 설정들의 수가 엄청난걸 생각하면 그 3가지는 실장석이라는 것을 알아볼수있는 최소한의 마지노선이지 구체화된 이미지가 아님
솔직히 님스크중에 애호파가 정신병자가 아닌 스크늘 본적이 없고, 학대파라는 이유로 그냥 죽임을 당하지않은 스크늘 본적이 없음 이걸보고 어느누가 님스크가 님의도한대로 보겠음? 그냥 애호파를 증오하고 학대파를 옹호하는것으로밖에 안보이지
타이가 : 운수의 최악의 날
ㅇㅇ : 그래서 나도 이제는 학대파도 애호파도 위험한 사람으로 묘사하도록 노선을 바꾸기로함
운수 최악의 날에 카오스 실장이 나오긴 하지만 어디에도 협박 강요하는 내용은 없음
내가 예상하건데 둘다 위험한 사람으로 묘사한다는건 애호파만 정신나간짓한걸 둘다 정신나간짓하는걸로 바꾸는것억그칠꺼임 애호파만 사람죽이고 방화하고, 인신매매하는것에서 둘다 사람죽이고 방화하고 인신매매하는걸로 바뀌는거임
운수 최악의 날 : 인간에게 자기 아이를 키우라고 강요함
헐 그걸 어떻게?
님이 쓰는게 그렇지뭘 이제까지 스크가 전부 똑같은 식이었는데 그것만 읽어도 어떻게 쓸지 다보인다 어떻게 쓴지 다알았으니 쓰지마셈
"닌겐상 겨울이 끝날 때까지만 자를 부탁하는 데스" 운수최악의 날에서 카오스실장은 강요하지 않고 정중히 부탁하는 투였음 오히려 인간이 그냥 실장석인줄알고 무시하려다가 카오스실장인걸 알아서 당황한거지 카오스실장은 어떠한 위협이나 압박을 가한적없음
자기가 카오스실장이라는걸 보여준게 위협임.
아니지 자기의 정체를 여기한건 먼저 신뢰를 나타냈다는 표시지 애초에 자기를 키우라고 협박할꺼였으면 말할필요없이 힘을썼으면됬을일이지
처음에 주인공이 카오스실장의 부탁을 거절,카오스실장이 머리 카락으로 가려진666을 보여줌. 그게 자신이 위험한 존재라는걸 보여준거임. 그래서 주인공도어쩔수없이 카오스 실장의자실장을 맡은거임
ㄴㄴ카오스실장석은 정중한 태도로 부탁한거임 노협ㅈ박, 노위협이었음
주인공이 위협을 느껴서 맡은거지. 예를 들어서 영화 대부에서 나오는 거절할수없는 제안처럼 권총 겨누고 정중하게 부탁하는거랑 비슷한거임. 주인공이 카오스 실장의 아이를 맡기 거부했는데, 자신이 카오스 실장이란걸 드러내는 순간(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 너를 쳐죽일수있다) 그게 위협이 되는거임.
이마를 까서 정체늘 노출한건 자신의 자가 분충이아님을 보여준거지 위협이나 협박이 아니었슴. 주인공이 혼자서 당황을 한거지 애초에 협박이나 위협을준적없음
https://gall.dcinside.com/character/91909
나는 욱하는 마음에 말로 차버릴까 했지만, 주말 아침부터 피보기 싫어서 언성만 높였다.
"손에 피붙이기 싫으니까 좋은 말할 대 꺼져라"
흉한 몰골의 친실장이 앞머리를 위로 넘기자
실장석 지식이 좀 있는 나는 경악해 버렸다
하지만 카오스실장석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중한 표현을 했지, 어떠한 협박이나 위협없이
애초에 님이 주장한건 감히 실장석이 인간을 위협했다는건데, 스크에선 어디에도 실장석이 인간을 위협하거나 협박이 없었음. 자신이 카오스임을 밝힌건 자신이 다른 분충들과 다르고 자신의 자도 분충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함이지 총구를 들이밀기위함이 아님
그럼 왜 주인공이 경악했을까? 예상을 못해서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