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실장석 보관고에서 "역사나 국가없이 스크를 써봐달라"는 지적이 들어와서 개작함



가짜소리굽쇠


사육주는 고급사육실장 그린 일가를 키우고 있었다.


그녀는 자실장때부터 입양되어서 열심히 청소를 하고 있었다.


그린 : 주인님이 나를 거두어 주셨으니 열심히하는 테츄!


사육주는 그녀가 성장하자 좀 더 큰 사육실장 옷을 줬다.


그린은 계속 감사해했다.


어느날 그녀가 꽃가루로 임신하자 고민했지만 사육주는 흔쾌히 허락했다.


그린 일가는 6마리로 불어났다.


그녀의 아이들은 분충도 있었지만 사육주가 좀 더 관대한 주인에게 입양을 시켰다.


그린 일가는 어미가 스스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사육실장의 자세와 주인님의 은혜에 대해 가르쳤다.


어느날 장녀가 다치자 그린은 장녀의 상처를 핡아주면서 곧 낫는다고 말했다.


장녀 : 테에에에엥


그린 : 걱정마라 데스


사육주는 그런 그린을 엿보면서 감탄했다.


어느날 사육주는 그린 일가와 여행을 가기로 했다.


사육주는 계획서에 그린일가의 여행(사육실장을 맡아주는 호텔) 계획에 대해 깜빡하고 메모를 했다.


그린은 만일을 대비하여 그 계획서를 몰래 본뒤에 사육주 일가가 여행중에 자신들을 버리려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린은 아이들을 불러놓고 그녀들에게 사육주의 계획서를 몰래 보여주고 주인이 자신들을 버리기전에 먼저 주인을 치자고 말했다.


장녀 : 위험테츄! 그냥 도망가는 테츄


그린 : 그냥 도망치는건 자존심이 상하는 데스. 이왕 힘든 들실장으로 사느니 주인을 쳐죽이고 도망가는게 자존심이 서는 데스


차녀 : 오해일수도 있는 테치!


그린 : 오해일수도 있지만 사실이면 우리는 100% 죽는 데스!


삼녀 : 나는 주인님에게 엄마의 계획을 말하고 살아남는 테치!


그린 : 아닌데스. 너도 결국은 배신자의 아이라고 천대받는 데스


삼녀 : 테에에엥


사녀 : 어떻게 해야하는 레치?


그린 : 나의 작전대로 해라 데스


오녀 : 나는 생각없는 레후! 프니프니 례후


일가들 : ....


그녀들은 주인이 오기전에 부비 트랩을 설치하였다.


물론 주인의 소리굽쇠는 몰래 치웠다.


그날 밤


사육주가 돌아오자 미끄러운 걸 밟고 넘어지고 눈에 최루액이 들어갔다.


사육주 : 으아악


그린 : 주인님, 몰래 우리들을 없애려는 계획을 들키니 기분이 어떤 데스우?


사육주 : 그린... 너 설마...


그는 소리굽쇠가 있는 상자에 손을 댔으나 실패하였다


그린 : 어리석은 데스. 그 소리굽쇠는 이미 치운 데스. 여기 있는 데스. 얼른 가져가는 데스.



사육주 : 그 소리 굽쇠는 가짜다.


그린 : 증거있는 데스우?


사육주 : 한번 실험해봐라.


그린이 그 자리에서 소리굽쇠를 한번 시험해보았다.


소리굽쇠는 소리가 잘 울려퍼졌으나 그린 일가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