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바 섬에는 고민이 있다.
실장석들이 너무 많이 출몰하는것이었다.
그 섬에는 사육실장 1마리가 도망쳐서 몰래 아이를 낳아서 그런것이었다.
후타바 섬은 예산이 아깝다고 전세계에 토벌대회를 열어서
실장석들을 많이 쳐죽이면 트로피를 준다고 홍보했다.
물론 참가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한다
철웅도 그걸 보고 대회 참가를 희망했다.
그는 이미 우승하여 일본 후타바 섬에서 트로피를 수상한뒤에, 한쪽발을 트로피에 올려두고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신청했다.
철웅은 인터뷰에서 대회 참가를 희망하여 일본과 한국은 과거사 문제가 있고 트로피를 수상하여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자랑스러움을 알리겠다고 주장했다.
이 인터뷰가 나가자 철웅은 대회 참가를 거부당했다.
세계토벌대회 당일,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 실장석을 때려죽였지만 실장씨가 나타나자 도망쳤다.
그 순간, 실장석들이 참가자들을 포위하였다.
그때 총성이 울리더니 수륙양용 장갑차에서 기관총을 발사하여 실장씨들을 쳐죽이고 있었다.
여기에 힘을 얻은 참가자들은 실장석을 열심히 때려죽였다.
수륙양용 장갑차는 자위대가 빌려준거라고 한다
그냥 위안부 혐오로 몰고가기 위해서 쓴 스크네
ㄴㄴ 실제 인물을 패러디한거임
내가보기엔 그냥 위안부를 깍아내릴려고쓴거같은데? 실제인물 패러디했으면 스크의 내러티브는 개나줘도 되는거임?
https://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12709161497100
"현실에 저런일이 있으니 스크는 개판으로 써도되겠구나, 그래도 현실반영했으니 욕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임" 뭐이런 생각하는갑네 근데 어쩌냐? 님스크는 현실반영도 제대로 못하고 스크는 스크대로 엉망이고 뭐하나 달성한게 없는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