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화 은혜갚은 두루미를 각색
어느 청년이 길을 가면서 실장일가를 보았습니다.
친실장은 중상을 입고 있었고 자실장들(그녀의 딸들)이 그녀를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청년은 그녀들에게 사정을 물으니 수레가 지나가면서 그녀들을 치려하길래 어미는 아이들을 모두 치우다가
자신이 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청년은 안타까워서 그녀들을 집에 데려가서 위석 적출, 강화뒤에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며칠뒤에 완치되어서 그녀들을 야생에 돌아갈 준비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실장일가들은 방에 들어가서 청년에게 절대 들여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청년은 방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실장일가는 방 안을 화장실로 사용하고 도망쳤었습니다!
실장일가들은 왜 그랬을까요?
1. 청년의 실장석을 아끼는 마음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충 실장일가들이 청년에게 거둬져서
청년의 집에 살다가 어느날 청년을 죽이고 집을 차지한다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청년이 실장석에 대한 불신감을 가지도록 일부러 나쁜 인상을 남기고 떠난것입니다.
2. 청년이 빡쳐서 근처의 실장석들을 학살한 사이에 다른 동네에 있을 계획입니다.
청년이 근처 들실장들을 학살하뒤에 둥지로 돌아가면 환경이 살기 편해집니다.
생존의 라이벌인 다른 들실장들이 몰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중 친실장이 가면서 쓰러졌습니다.
이윽고 자실장들도 쓰러지면서 힘들어했습니다.
청년은 적출해두어서 영양액에 담가둔 위석을 사포로 갈았다가 다시 영양액으로 회복하는 작업을 반복했습니다.
이걸 정기적으로 하니 실장일가들은 멘탈이 붕괴되어서 훗날 처참하게 죽었습니다.
(끝)
양충을죽이는인분충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