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여! 아 뼈아픈 인민의 애달픔이여!
정의는 어디로 갔는가! 쑨원의 유지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인민을 깔보며 봉공하려는 의사없이 헌법의 준치라는 의무를 오랜기간 내팽겨친 무뢰배집단, 중국공산당!
혁명동지라며 끌어안아주던 소련마저 등을 돌린 괴뢰잔당, 공연한 국제정세의 혼란만을 야기하는 소인배의 투정거림에 인민의 고통만이 날로 거세진다.

그러나 진정한 인민해방, 자유민주주의 중국이 실현되는 그 날은 머지 않았다.
외지에서 힘써 동포를 돕는 수많은 재외공작원의 활약이 언젠가 그 빛을 발할지니!
습가의 치세는 끝나고 진정한 공화의 날이 온다! 인민주권! 인민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