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실장 미도리는 가사 노동을 하는 가사노동실장이다.


그녀는 주인을 유혹하여 흑발자를 가지려 했으나 주인의 몽둥이 찜질에 


일가가 죽거나 중상을 입고 쫓겨났다.


미도리는 사육실장 클럽에 가서 애호파를 만난다. 


애호파는 미도리 주인의 만행을 고발하기 위하여 함께 분신 자살을 권유, 


미도리의 몸에만 인화성 물질을 붓고 자기 몸에는 소화성 물질을 부었기 때문에 미도리만 타죽는다.


이 여파로 데모꾼들이 미도리의 추모랍시고 데모를 열다가 전문 데모꾼 백철웅(부업 농사)이 사제총을 난사하다가 경찰의 저격을 받고


의식불명 상태로 있다가 사망, 해외에 있던 유족 백일베(아들), 백더덕(딸)이 돌아온다


시신의 부검을 놓고 反 국가 세력들은 시체 팔이 선동을 위하여 부검을 반대한다.


시신 부검 결과 경찰의 공격으로 인한 외인사가 아니라 연명치료로 인한 병사라면 선동이 될수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열혈경찰 Z가 멋대로 시신을 훔쳐서 SNS 생중계 공개 부검을 했는데 경찰의 공격으로 인한 외인사가 맞아서


전국적 데모가 일어난다.


Z는 경찰내에서 왕따가 되지만 훗날 정권이 바뀌자 좋은 병신짓을 했다고 초특급 승진한다


이로써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정권은 실장석과 인간의 공존을 추진한다


1. 노동 실장에게도 인간과 동일한 임금 지급


2. 이 최저임금은 매년 20%씩 인상


3. 모든 직장은 노동 실장을 강제 고용하도록 할당제


4. 노동 실장이 자의든 타의든 그만두면 그만큼 기업에 세금을 올림


5. 죽거나 실종되어도 마찬가지


6. 게다가 노동실장들에게 인사권도 쥐어준다


이 막장 정책으로 국민들이 폭동을 일으켜 정권은 전복되고 대통령은 망명한다


알고보니 주인에게 맞아죽는 미도리의 행봉회로 망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