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회의 본부 경비대 간부 A장군은 학대파였다.
그는 자신의 사육실장을 올린뒤에 정신적으로 떨어뜨려서 스스로 붕괴하는 학대 방법을 썼다.
A 장군은 사육실장을 정성껏 키운뒤에 다른 사육실장을 데려와서 서로 충성심을 경쟁하게 하여
스스로들을 학대하는 방식을 썼다.
어느 날이었다.
그녀의 사육실장들이 마당에 침입해온 학대파에게 학대당하여 죽어가고 있었다.
A 장군은 자신의 특기인 소리비도(단검 던지기)로 학대파를 단숨에 살해했다.
학대파는 흉기를 들고 침입했으며 사육실장을 해치는 흉악범행을 저질러서 A장군에게 유리했지만
A장군은 중요한 승급심사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시체 유기 은폐했으며 사육실장들은 치료 후에 입단속을 철저히했다.
한편 학대파의 행방불명으로 그에게 돈 빌려준 사람들이 탐정도 고용하여 변호사도 고용했기 때문에
수사관들은 그를 찾으려 애썼다.
수사관 K는 애호파였으며 애호파 단체의 비밀당원이었다.
그는 A 장군이 학대파 실종에 관계 되었음을 눈치채고 애호파 단체에 몰래 알렸다.
애호파 단체는 A장군의 범죄를 덮어주고 들키면 A장군의 범죄를 옹호하라고 했다.
왜냐하면 애호파 단체의 변호사들(간부)은 학대파를 죽이는건 학대파여야하고
애호파는 끝가지 선량한 사람으로 남아있어야한다는 방침이었다.
그들은 A장군에게 남의 사육실장을 해치려한 학대파 나쁘다면서 애호파들을 경비대에 심어달라고 부탁했다.
A장군은 기꺼이 들어주었다.
A장군은 승급심사에 탈락하여 전역만을 앞두고 있었으며 이에 충격받은 애호파 단체는 계획 하나를 작성했는데
이 계획서가 결국 세계회의 수뇌부에 들어갔다.
계획서에는 특수부대가 R기지에 출동하는데 이 R기지는 기록에 존재하지 않으며
주요 도시에 폭격기와 수송기를 출동시키는다는 계획서였다.
결국 들켰다는 사실을 깨달은 A장군과 애호파 단체들은 결국 일을 벌였다.
세계회의 정변사건이었다.
세계회의 본부 건물은 30개의 사단이 포위하였으며
A장군은 무장하여 권총을 빼들고 자신이 이 세계회의를 점령했으며
모든 권한을 자기에게 넘기라고 했다.
애호파 단체들이 심은 지휘관들은 부대를 이끌고 참전했다.
이 소식은 TV로 보도되어서 사람들을 멘붕시켰다.
세계회의는 세계 연합 기구였기 때문이다.
그 순간, A장군은 특수부대가 난입하자 깜짝 놀랐으며
특수부대의 제압사격에 반항못하고 모두 체포되었다.
세계회의는 이번 정변 사건을 보도하면서 이번 세계회의 정변 진압에 도움을 줬던 남한 특무실장 마라 실장인 Z***호에게 감사히 생각했다.
세계회의 수뇌부 : 마라실장인 Z**호가 세계회의 본부를 포위했던 20개의 사단을 단독으로 전멸시켰기 때문에 이번 진압이 성공했다!
※ 애호파만 막장인간으로 나와서 A장군은 학대파로 설정했습니다.
※ 특무실장 외전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래글들에서 개쳐발리고 빤쓰런후에 다시 나타나는 분탕전문
한줄요약 : ㅂㅅ애호파, ㅂㅅ학대파, ㅂㅅ철웅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