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는 사육실장 A와 B를 아꼈다.


A는 자실장부터 키웠으나 어느날 임신을 하여


6마리를 낳았으나 우수하고 건강한 B는 키우고 나머지는 모두 훈육소에 보냈지만


돌아오지 않는것이다.


Z는 집앞에서 놀다가 잠깐 전화를 하기 위하여 집안에 들어갔다.


그사이에 A와 B는 집앞에서 놀고 있었다.


K는 A와 B가 노는 걸 보고 생각했다.


1. 저건 실장석이네. 어째서 사람 사는 장소에 실장석이? 


실장석은 공원에 있어야지.


2. 저건 사육실장? 설마 버려진건가?


K는 매우 매우 고뇌했다.


1. 저 사육실장은 자신들이 인간에게 버려졌다는걸 알게되면 배신감에 인간을 증오할것이다


2. 그리고 훈육과 선별되었으니 지능도 높고 인간에게 장차 어떤 피해를 줄수있다.


3. 어쩌면 소장파 군장성들을 메로메로하여 군사위원회를 결성, 사회를 무너뜨릴수있는 지경까지 갈수있다.


K는 곱게 자란 사육실장을 파괴하고 싶어하는 욕망과 사회를 지키겠다는 대의를 품고 과일을 깎아먹기위하여 가지고 있는 과도의 상태를 점검하기위하여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그리고 B(자실장)을 붙잡아서 강하게 쥐어서 제압, 발차기로 A의 얼굴을 때려서 제압한뒤에


흉기로 그녀들을 찔렀다.


A와 B의 비명을 들은 Z가 나와서 마침 들고 있는 둔기로 K를 마구 두들겨 팼다.


훗날 Z는 구속되었다가 기소유예받고 풀려났는데


1. Z의 집 근처에 일어난 점


2. K가 흉기를 가지고 있던 점


3. K가 생물을 헤쳐서 근처에 혈흔이 있던 점(매우 전투적인 상황)


4. Z의 지인이 병상의 K를 찾아가서 합의강요, 협박, 회유를 하여 합의를 했던 점이다.


Z는 반성은 커녕은 합의가 되자 K를 찾아가서 위협, 모욕을 했었다.


A와 B는 회복되었다.


그렇게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뒤 Z는 A와 B에게 집청소를 부탁했으나 


청소가 대충 되어있자, A와 B를 잔혹하게 학대해서 죽였다.


Z는 왜 그런것일까?


자신이 A와 B를 위하여 희생을 했는데 A와 B가 Z의 명령에 철썩같이 따르지 않은것이 원인이었다.


훗날 K는 합의를 했는데도 Z에게 받은 치욕을 잊지 못하고 권총으로  Z를 저격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