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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 양충학대하는 인분충의 외동딸
ㅇㅇ(119.195) 2019.06.23 08:40:33 조회 16 추천 0 댓글 1
의 머리에 보검을 박아넣고 실성한듯이 웃으면서 비웃는 실장석의 만화 보고싶다
학대당하면서 탈출하는 과정과 신생아의 정수리는 숨골때문에 말랑하다는걸 알게되는 과정
그리고 마침내 못조각을 그곳에 박아 넣고 모든걸 이루었다는 듯이 후련하게 웃는 실장석 보고싶다
나의 생각
양충학대하는 인분충 처단하는 스크이구나
캐릭터에 과몰입하고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려하지말자
왜 정의를 내세우는 사람이 막장이 되는가
정의를 내세우면 사람 마음속 생각회로가 점점 일탈욕구를 느껴서 그런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님이나 캐릭터에 과몰입해서 도덕적 우월감이니 정의니 훈수질하지 마셈, 실장석스크에 정의가 어딨고 도덕심이 어딨음 그냥 재미있으니깐 읽고쓰는거지
그래, 하지만 사람을 xx이유로 죽여야한다고 선동해서는 곤란하다
학대파라는 이유로 죽어야한다 = 현실의 학대물 독자는 죽어야한다는 논리가 됨
성향때문에 죽어야되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났기때문에 죽은거임, 단지 성향때문에 죽었다라는게 참이될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죽임당했다라는게 전제조건임. 고로 캐릭터가 학대하지도 않았는데 죽임당한 상황의 스크들은 근거로 가져오고 주장을 하셈
그러니까 학대파라는 이유로 죽은거임.
학대파 = 학대 성향(행동으로 나타났던) : 실장석을 학대했다는 이유 만으로 죽어야한다는거임
실장석을 학대해서 죽을수도 있지,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거야말로 도덕적 우월감을 나타내는거고 과몰입이지
실장석이 정의구현당할수도있지만 인분충이 정의구현당할수도있는건데 그게 왜 잘못됀거라는거임?
참고로 가상에서 사람을 죽이는것과 현실에서 사람을 죽이는건 별개다
인간과 실장석이 동등하니?
나치 독일도 가상 매체에서 유대인을 죽여야한다고 선동했으니 그럼
가상의 이야기니 동등하게 놔도됨, 여기에 길길이 날뛰는 님이 문제임
나치 독일도 가상의 이야기로 유대인 차별 선동하고 미국 인종차별 세력도 영화 "국가의 탄생"으로 흑인차별을 선동했거늘
在这里见到"法轮功"修炼者,真高兴。 对下一个集结地应该很清楚吧? 习近平领导的反对独裁"的演讲用韩文写的好听了。 现在是付诸行动的时候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