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 어느 가정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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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자실장들이 뭐라고 말하고 있길래 장남이 린갈을 사용해보았다.


자실장 : 피해망상이 심하네^^장애 몇 급이냐니까? 조선족 짱깨 느금마가 지어준거겠지


자실장의 주장은 매우 파격적이었다.


장남은 학대파로 각성하여 실장일가의 뼈와 살을 분리시켜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