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시절, 실장석과 인간의 지구의 패권을 두고 다투던 시대였다.
인간들이나 아종들중에서도 실장석의 아군이 되었던 자들이 있듯이
실장석들중에서도 인간의 아군이 되었던 자들이 있었다.
그녀들은 인간을 위하여 첩보, 공작, 교란을 하는 조건으로 인간이 이겼을때 안전을 보장받기로 했다.
인간들은 승낙하고 그녀들의 안전을 보장, 그녀들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은 죄의 경중에 따라 일정기간 실장석의 노예로 만드는 치욕을 줬다.
이 치욕을 입은 인간들은 실장석들과의 싸움에서 용맹과 잔혹성을 보였다고 한다.
결국 인간이 승리하여 인간의 아군이었던 실장석들은 안전을 보장받았지만 인간들은 그녀들이 자신을 배신할까 걱정이 되었다.
일단 마을을 해체하여 소규모로 만들고 5일가가 하나의 관리 체제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보상과 혜택을 주되 약간 불공평하게 하여 서로를 이간질하게 만들었다.
특히 엉터리로 수사로 애꿏은 실장석을 처벌하게 했는데 처벌의 집행자는 실장석의 노예였던 인간, 혹은 그 유족이 맡았는데
그들은 잔혹한 처형은 처벌받는 실장석과 유족들에게는 멘붕을, 처벌을 사주했던 실장석들에게는 권력의 즐거움을 맛보여줬다.
인간의 아군이었던 실장석들은 그렇게 자멸해갔다.
그놈의 패권 다툼....
삶이란 권력의 투쟁의 연속이얌
그래서 님이 현실에서 권력투쟁은 못하니 인터넷에서라도 권력잡으려고 생쇼를 하는거구만,
사람이 2명 있어도 권력 구도란 형성되는거야
실장석이 권력투쟁한다는건 솔직히 말도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