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에서는 정권이 바뀔때마다 실장석들을 엄청나게 토벌했는데


이승만 시대에는 돈이 거의 없어서 실장석들을 토벌하지 못했으며


그녀들은 한국전쟁의 여파로 대부분 죽었다가 이후에 다시 숫자가 늘어났다.


5.16 군사 정변 이후 박정희 장군은 치안 유지를 위하여 조폭 소탕과 더불어 야생 실장과 산실장들을 마구 토벌했다한다.



참피와의 전쟁에 대해 알아보자


헤이세이 시대가 되자 한국의 노태우 대통령은 국무회의 끝에 참피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국가에 변화를 주자는 의미였다.


산실장들은 산에서 부비트랩을 만들어서 등산객이나 냄비파, 학살파, 학대파, 애호파들을 쳐죽이고 식인하고 있었으나


정부가 대충 묵인해줬다. 


왜냐하면 여론이 나빠지만 여론 전환용으로 산실장들을 때려잡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럴 필요가 없이 아예 산실장들을 멸종시키기로 결의했다.


즉시 토벌부대가 소집되었으며 그들은 선무 공작을 위하여 산실장 마을에 가서 각종 도움을 줬으나 오히려 끔살당했다.


왜냐하면 인간은 은혜를 알지만 실장석은 인간이 베풀면 호의로 알고 적당히 뜯어먹다가 함정지대로 유인하여 죽이는 것이었다.


토벌부대는 한국 실장석 연구기관의 권위자 다나카 토시오의 조언을 받아서 그냥 학살정책으로 전환하여 몰살하기로 했다.


다나카 토시오 : 산실장들은 부비트랩을 가지고 있으니 접근전을 피해야합니다.


그래서 적당히 항공폭격과 원거리 공격을 했다.


다나카 토시오 : 과테말라의 몬트 장군도 게릴라에게 협력하는 마을은 학살하고 게릴라 정보를 제공해주는 마을은 포상했습니다.


결국 몇달만 산실장들을 멸종시켰다


(끝)


출처


평성 실장 토벌사 : 노태우 시대편


출판 : 한국 실장 연구소


저자 : 세키야 마사아키


출간연도 : 레이와 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