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백설공주


먼 옛날의 아니고 어느 도시에 철웅이라는 청년이 살았습니다. 


그는 사육실장 친자와 함께 살았는데 어미인 미도리는 6마리의 아이를 낳았으나


실장훈육소에서 보내 건강하고 영리한 1마리만 선별되어 돌아왔습니다.


철웅은   아이는 시라유키라고 이름지었습니다.


미도리는 어느날 큰병에 걸려서 죽었습니다. 


실장석은 재생력이 뛰어나도 죽을수는 있는겁니다


시라유키(白雪)은 멘붕하여 식음을 전폐하고 우울해했습니다.


철웅 역시 걱정했습니다.


국가 전복을 노리는 세력들이 시라유키에게 "너가 자살을 하여 선동을 해야 이 정권을 타도할수있다"고 자살을 권유할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결국 새로운 친실장을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철웅은 보건소에 가서 가장 우수하고 건강한 전 사육실장을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우수한 사육실장이었으나 주인이 사망하여 상속자가 거부하는 바람에 보건소로 끌려갔습니다.


철웅은 그녀에게 미도리 2라고 이름붙였습니다.


미도리 2는 철웅의 집에 오자 우수한 청소 실력을 보여줬으며 시라유키에게도 친절했으나


어느 정도 기반을 잡자 시라유키를 질투했습니다.


질투를 걱정한 시라유키는 몹시 걱정되어 결국 가출, 미도리 2는 공원에 가서 다른 독라 자실장을 시라유키 대신 데려왔습니다.


철웅 : 그녀는 시라유키가 아니다


미도리 2 : 그래도 시라유키 대신 키우고 싶은 데스


미도리 2는 독라 자실장을 "거울"이라 이름 붙이고 노예로 부렸습니다.


어느날, 


미도리 2는 독라 자실장을 불렀습니다.


미도리 2 :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 데스?


거울 : 그것은 미도리 2 님 텟츄


미도리 2 : 그런 데스 데프프프


거울 : 하지만 미도리 1의 딸, 시라유키가 아직 살아있는 텟츄!


미도리 2 : 그걸 어떻게 알은 데스?


거울 : 주인님이 다른 사람과 통화에서 시라유키의 존재를 언급했는 텟츄


나는 공원에서 만난 전 사육자실장 중에서 시라유키와 같은 사연을 지닌 자실장을 아는 텟츄!


미도리 2 : 그녀는 어디있는 데스!


거울 : 아마 공원에 있는 텟츄


미도리 2는 공원에서 들실장에게 시라유키의 간단한 생김새를 말한뒤에 별사탕을 주고 그녀를 쳐죽이고 시체를 확인해주면


별사탕을 더준다고 말했습니다.


들실장은 전 사육자실장(진짜 시라유키)에게 뺏은 가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가방과 그냥 어미없는 독라자실장을 쳐죽이고 미도리 2가 며칠뒤 공원에 돌아오자


그걸 시라유키라고 속이고 별사탕을 받아갔습니다.


진짜 시라유키의 존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시라유키는 공원에 도착하여 돌아다녔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다른 들실장이 그녀의 가방을 빼앗고 가버렸습니다.


그녀가 울자 청년이 나타났습니다. 


청년은 그녀와 이야기를 하면서 사연을 들은뒤에 간단한 공감하여 자기가 키워준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이 청년은 학대파였으며 학대파 클럽의 회원이었습니다


이 클럽은 7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시라유키를 존나 학대했습니다.


시라유키는 학대를 당했어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시라유키 :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텟츄!


학대파들은 시라유키의 위석을 적출하여 인질로 삼은뒤에 가끔 공원에 데려가서 다른 들실장을 유인해오도록 말했습니다.


가끔 들실장을 유인하여 학대파들이 간단한 심문(사육실장인가 아닌가)을 하여 시라유키 대신 학대했습니다.


그러면 시라유키는 학대 대신 애호(별사탕)을 받았습니다.


어느날 이었습니다.


미도리 2는 시라유키를 직접 만나자 몰래 숨어서 뒤에서 그녀를 치명적인 실장용 호신 도구로 한방에 쓰러뜨렷습니다.


학대파들은 시라유키가 쓰러지자 당황해서 각종 사전을 찾으면서 그녀를 회복시키려 했습니다.


시라유키는 회복되자 미도리 2를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그녀는 학대파와 회의를 했고 학대파는 법률지식을 동원하였습니다.


결국 경찰서에 갔습니다.


학대파들이 시라유키를 키우는 것은 민형사상 합법이었습니다.


일단 시라유키는 자유의지로 가출하였고 새로운 엄마가 자신을 질투하기 때문에 주인에게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에 합법


미도리 2는 남의 사육실장을 공격했지만 알고보니 주인이 동일인물이었기 때문에 합법이었습니다. 


미도리의 주인은 시라유키를 학대했던 학대파들을 처벌하거나 민사 배상을 받으려했지만 재판이 열려지면 미도리가 시라유키를 질투했으며


가출하게 만든 사실이 들통난것에 대해 반성하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처벌요구, 민사요구를 안했습니다.


오히려 실장을 키우는게 귀찮아서 모두 학대 클럽에 넘겼습니다. 


미도리 2, 거울, 시라유키는 태어난걸 후회하며 학대끝에 죽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