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이니코프스키가 있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다룬 영화를 보더니 원자력 발전소 반대 사상을 가지게 되었다.


이니코프스키는 원자력 발전소를 테러하는 단체 판도라를 결성하였다.


이 단체는 反 원자력 발전소 운동을 하는것보다 테러와 폭동으로 정권을 잡으려는 노선을 가졌다.


자금 확보를 위하여 이니코프스키의 아내는 친구 A에게 부동산 재개발 도시재생 정보를 알려줬다.


A는 그 정보로 부동산 투기를 하여 큰 돈을 벌어서 일부는 이니코프스키의 판도라에게 지원해줬다.


자금을 확보했던 이니코프스키는 자신의 아들을 원자력 발전소 경비에 투입시키려 했지만


귀걸이를 끼고 면접사진을 찍었다는 이유로 취직이 거절당했다.


결국 이니코프스키는 부하들을 이끌고 트럭을 몰아서 원전을 쳐들어갔으나 경비원들에게 사살당했다.


이 역시 특무실장이 도청으로 정보를 알아냈기 때문이었다.


최후의 조직원은 소형 항공기를 몰아서 원전에 돌진했으나 오히려 본인만 죽었다.


원자력은 안전한 시스템이고 고 효율적인 발전인것이다


문재인은 탈원전 정책을 폐기해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