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 말하고자 하는 바에만 매몰될 것이 아니라
문학으로 말하는 방식을 늘 세련되게 쇄신하는 끝없는 노력이 있어야한다.
메세지에 매몰되는 것이야말로 창작자가 비평으로부터 눈돌리고 자기만의 세상에 갇히는 큰 잘못을 저지르게하는 길이다.

몇년째 개부랄햝는 스크만 쓰는 조선족이 이걸 알리 없으니 혹시라도 글쟁이노릇 하는 캐갤럼 있으면 명심하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