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철웅, A 공원의 공원 관리인이다.


나는 특수부대 출신이며 공원 관리인이 되기 위하여 훈련을 받고


임명되었다.


나는 출근하기 위하여 권총을 점검하고 탄창에 실탄을 채우고 권총 주머니에 넣었다.


관리사무소로 출근하는 길에는 실장석들이 덤벼들었다.


만일을 대비하여 막대기를 휘둘러 저지했다.


그녀들의 공격에 상처를 입으면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한다.


나는 항상 출근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나의 출근 시간을 분석하여 기습을 하는 실장석들도 있기 때문이다.


점심이 되고 오후가 되자 보스 실장석이 부하들을 이끌고 흉기를 휘두르면서 무력시위를 했다.


요구는 한결같다.


위생품, 일용품을 달라, 해열제를 달라, 이런 요구였다.


나는 이런 물품은 한정되어있으며 이걸 마구 준다면 국가의 돈이 금새 바닥난다고 말하였으며


너희들은 세금도 내지 않으면서 이러지 말라고 했더니 이해못하고 계속 데모를 했다.


나는 시청과 상의하여 보스 실장석과 간부 실장석을 데리고 공장, 생산 시설, 유통시설 견학을 해줬다.


그랬더니 보스와 간부들은 부하들에게 인간의 우수한 산업능력을 찬양하면서 인간을 호구로 보면서 더욱 더 뜯어내려고 한것이다


나는 결국 소리굽쇠를 작동시켜서 관리사무소 100미터 이내의 실장석들을 몰살시켰다. 대략 30마리였다.


오늘의 기록은 여기서 끝. 나는 퇴근했다.


이제부터 공원 실장석들의 권력 투쟁이 시작되니 귀찮아지겠군. 누가 누가 죽을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