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K가 있었다.


그녀는 청소년 시절부터 정장을 입고 노래를 불렀다.


K는 실장석을 키우고 있었으나 어느날 집안에서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와 마주쳤다


K : 너는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니?


특무실장 : 나는 특무실장이라서 가능한 데스


K : 특무실장이 어째서 나를?


특무실장 : 너가 반란을 일으키려한다는 증거를 손에 넣은데스. 너를 체포하는데스


K : 미쳤니? 증거는 있어?


특무실장 : 너가 군장성을 자주 만난다는게 증거데스


K : 그게 무슨 반란의 증거지?


특무실장 : 너가 5월의 7일간 반란을 일으킨다는 데스


K : 그걸 어떻게?


특무실장 : 배신자가 있었던 데스


K : 그래, 나는 소장판 군장성들을 유혹하여 군사위원회를 결성, 군사정변을 일으켜서 아이돌 세상을 만들려고 했는데 아쉽게 되었군


그녀가 손뼉을 치자 군장성이 튀어나와서 권총을 특무실장에게 겨누었다.


K : 이럴줄 알고 사람을 대기시켜놨지.


특무실장 : !


K : 배신자가 누군지 알아내기 위해서지, 장군! 한발쏴서 제압하세요!


장군은 K를 쐈다.


K : 윽! 어째서 나를...


장군 : 너는 끝까지 나에게 대주지 않았다.


특무실장 : 그런데스. 너는 줄듯말듯 남자를 유혹했기 때문에 분노한 남자도 있다는걸 알아야하는데스!


이 사건은 군법회의까지 갔다.


장군은 이 사건을 K의 어장관리라고 주장했고


K는 이 사건을 군사위원회 결성이라고 주장했는데


특무실장의 분석에 의하면 여자가 대주지 않으면 남자는 몸이 달아올라서 여자가 대줄때까지 마음대로 이용할수있기때문에 그렇다고 분석한것이다.


K는 자신은 군장성들을 가지고 놀기 위한게 아니라 무력으로 세상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한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아무튼 국가전복이 목적이 목적이라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특무실장의 K의 사육실장인 마라실장이 끝까지 주인을 찾는걸 봤다.


그는 탄원서를 제출하여 K를 형집행정지로 가석방 시킨뒤에 K의 아다는 자기(특무실장)가 떼준뒤에


K와 그녀의 마라실장을 함께 감금하여 키웠다한다.


마라실장은 쾌락과 사랑의 감정(이 역시 성욕이다)을 동시에 추구한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