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 KF가 있는 세계의 속편을 구상중


실장석 애호파의 세력이 날로 강성해져서 극단주의 애호파로 흘러가고


그들은 회장의 실장 KF가 실장석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세력으로 규정,


극렬 투쟁을 한다.


그 와중, 회장은 한국 출장(한국 기업이 일본 민간 기업 재산을 멋대로 압류해서 그럼)갔다 왔다가


사육실장이 분충화되어서 회장을 협박하며 그의 서류들을 배설물로 더럽히려고 한다.


회장은 그전에 사육실장을 쳐죽이려 하지만 사육실장은 동시에 실장보호 호출벨을 눌러서 


제압된다. 실장 보호 호출벨의 신호는 회장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은폐했으나


회장이 빡치면 사회까지 바꿔서 세력(예 : 학대파)하나를 몰락시킬수있다는걸 알고 있는


애호파 세력은 그 사실을 어떻게든 알아내서 언론에 유출하여 선동을 한다.


회장은 은폐시도,조작때문에 공격당해서 일단 회장 자리에 물러난다.


그는 재기를 꿈꾸지만 사육실장을 풀어놓고 키우는 애호파의 총격을 받아서 불구가 되고


회장이 물러나면서 사육실장의 폐해, 사육실장를 폭력으로 제재하면 안되는 실장 권리법의 폐해가 


언론에 펴져서 결국 실장 KF를 축소, 학대파는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온다.


IF 


회장의 아내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 넘어지면서 숨진다.


그는 학대파라서 회장에게 앙심을 품고 보복하는건 줄알았지만 사실은 애호파였다.


회장은 사고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용서하고 기술개발에 전념하기로 한다.


한편, 애호파 세력들은 회장이 실장 KF를 개발할때도 비밀리에 개발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애호파들을 조지기 위하여 기술개발에 착수하는줄 알고


회장을 파멸시키려  계획한다.


IF


실장 KF가 서서히 사육실장을 강화, 흉폭화시킨다


사육실장들을 실장 KF의 힘으로 강화되어서 무기고를 탈취,


집단무장하여 수도로 진격하여 회장을 인질로 잡고 정권인수를 요구한다.


학대파들은 권위보장을 목표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무장, 사육실장들을 쳐죽이면서


훗날 권위를 보장받았으며


실장 KF는 회수당하고 회장은 민사 배상으로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