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 회장이 체포된지 일주일째


철웅 회장의 부하들은 멘붕하였다.


한국 최강의 조폭, 철웅 회장이 간단하게 체포되다니!


부하들은 멘붕하여 무력 봉기를 일으켜서 철웅 회장을 구출하기로 했다.


그들은 집단으로 예비군 무기고에 몰려가서 중화기로 무장하여 서울로 진격하여


중요 기관들을 점령하여 국가를 전복하려고 했다.


물론 방송국을 점령한뒤에 시민들을 선동하는 행동도 잊지 않았다.


지휘관은 철웅 조직의 넘버 3인 사시미였다. 그는 전투복으로 갈아입고 권총을 차고 있었다.


사시미는 철웅회장을 구출하여 국민 단결용 정신적 지도자로 앉혀놓고 자신은 실권을 쥐고 막후 지배를 한다는 생각을 했던것이다


사시미의 부하가 말했다.


부하 : 사시미 형님, 군경이 저희들의 봉기를 진압할까요?


사시미 : 그렇지 않아


왜냐하면 광주 5.18 진압군을 처벌한 이후, 군대에서는 민중봉기를 진압하면 큰일난다.


 민중봉기가 진압하면 훗날 민중봉기가 성역화되었을때 진압했던 사람들은 처벌받는 것이다.


부하 : 근거는?


사시미 : 실제로 1998년 초반 한겨레에 의하면 박범진이 김영삼에게 김대중 비자금을 조사하면 전라남도에서 제2의 광주 5.18이 일어나는데


지금 군대는 예전과 다르니 군대가 광주로 내려가서 시민들에게 총을 쏘지 않는다고 말했지.


5.18 처벌을 의미한거얌


부하는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서 잠깐 검색했더니 납득했다.


사시미가 진격하자 군경과 육해공군 해병대는 사시미의 부하가 되어서 함께 수도 서울을 포위하였다.


그러자 남한 국가보안국에서는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를 보내서 진압하니 살상자가 수만명 발생하고


사시미는 체포당했다.


사시미는 내란부화수행에서 내란음모실행으로 유죄판결받고 감방에 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