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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문학으로 쓰는 거임





친실장은 절망했지만 아무튼 살아가기로 했다.


분명 장녀라면 인간을 설득할것이다.


인간의 집


장녀는 마구 울면서 흐느꼈다. 눈물 역시 진실의 적록 눈물이었다.


남자는 결국 친실장 일가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왜냐하면 인간은 감성의 존재로 자기 감성으로 판단하는 버릇이 있다.


그는 친실장과 일가들을 데려와서 마당에서 키웠다.


그리고 언제든지 그녀들을 버릴수있다는 긴장감을 키웠다.


남자는 실장석 가이드를 보면서 완장을 준비했다.


완장을 찬 실장은 남자의 사육실장들의 보스이다.


남자는 완장을 친실장, 자실장들이 돌아가면서 맡게 하여 서로를 견제했다.


충성경쟁을 벌이는것이다.


완장을 너무 오래차고 있으면 너도 나도 그 밑에서 단결하여 엄청난 일을 벌일수있으니


이번주는 친실장이 완장 권력을 쥐고 다음주는 자실장이 완장 권력을 쥐는 것이다


그래도 사육실장이 된 일가들은 매우 성실하고 예의바른 존재였다.


남자는 세상경험상 부자연스럽게 친절한 존재는 의심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남자 : 그건 상대를 진심으로 존경하는 태도가 아니다.


이건 남자의 의심을 강화시켰다.


시간이 흘러 친실장들도 자를 가졌고 자실장 역시 성장하여 자를 가진것이다.


남자는 완장을 친실장들에게만 돌려서 각 일가의 친실장만이 일시적으로 완장을 차게하여 서로를 견제했다.


첫째주는 친실장, 둘째주는 친실장이 된 장녀, 셋째주는 친실장이된 차녀 이런식이다.


이러면 서로 충성 경쟁을 하느라 위험한 생각은 못한다고 생각했다.


이건 남자의 착각이었다.


친실장은 남자의 집을 혁명을 위한 해방구로 만들기위하여 각종 무기가 될만한 물건들을 방에 숨겨두고 남자를


유인하여 부비트랩으로 처치한뒤에 계속 아이들을 불려나가서 거사일이 되면


1. 일부는 방송국으로 진격하여 방송국 점령뒤 방송으로 봉기를 일으키자고 호소


2. 나머지는 서울 시내로 진격하여 행정부, 국가 요인 관저, 국회등 주요시설들을 파괴, 점령하여 혼란상태로 만든뒤에 


실장석과 실장인, 애호파로 이뤄진 3권 분립의 민주적인 집단체제의 지휘부를 설치, 사회를 진정시킨뒤에 권력을 잡고


 학대파, 학살파, 냄비파는 강제노동수용소로 끌고 가는 것이다.


3. 그러기 위해서는 숫자를 늘려서 카오스 실장을 탄생시켜야한다. 숫자가 늘어나면 카오스 실장이 반드시 나올것이다.


그녀는 전력이 될것이다.


남자가 죽어야하는 날짜가 되었다.


친실장은 남자를 유인한뒤에 부비트랩을 작동시키려했으나 남자는 상자를 놔둔뒤에 화장실에 들어갔다.


그 남자가 화장실에서 버튼을 누르자 상자는 폭파하여 친실장을 끔살시켰고


남자는 다른 실장석들이 행동에 나서자 그녀들의 위석을 모두 파괴했다.


그는 사육실장들이 자고 있을때 모두 위석을 적출한것이다.


자실장들이 엄마들의 죽음에 놀라자 이번에는 소리굽쇠를 울려서 몰살했다.


남자는 이미 그녀들으 행동을 눈치채고 있던것이다. 


평소에 녹음, 몰카를 설치해서 그렇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