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야외에서 라면을 먹고 있다.


공원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는데 들실장 일가들이 왔다.


친실장 : 배가 고픈 데스, 음식을 조금 나눠주는 데스


나 : 암


나는 라면을 나눠누자, 친실장은 독라 노예에게 줬다.


친실장 : 실장석이 받아들일수있는 음식이 확인하는 데스


독라 노예는 맛있게 먹더니 기쁨에 겨워서 위석붕괴로 죽었다


친실장 : 뎃...!


나 : 이건 초특급으로 개발된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맛의 라면이다.


실장석들은 이걸 먹고 멘탈이 붕괴되어서 죽을수있지


먹을래?


들실장 일가들은 어차피 먹고 살기 힘드니 맛있는거라도 먹고 죽자고 했다.


결국 조금씩 먹고 기쁘게 죽어갔으며 다른 들실장들이 그 시체를 파먹다가 역시 죽었다


다음에는 집에서 먹어야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