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실장석과 지상의 식량자원, 영토를 두고 다투다가 이긴 이후, 실장 요리 역사는 발달했다.
극동의 실장 요리 역사를 소개하여 보자
중국편
1. 고대 중국 대륙에서는 실장인을 키우면서 밤에는 간음하고 낮에는 잡아먹었다고 하여 쌍각충이라고 불렀다.
인간은 쌍각양이지만 실장인은 천대받는 생물이고 실장석이 인화개조했기때문에 벌레라 불렀다
2. 현대 중국 대륙을 통일했던 중국 공산당 중앙 군사위원회 주석(중국의 지도자)는 실장석을 가리켜 "저 벌레는 해로운 벌레다"라고 주장하자
실장석 멸종 운동이 벌어져서 중국 대륙의 식량 사정이 악화되었으나 소련의 실장석 수입으로 식량위기를 간신히 넘겼다한다.
일본편
1. 일본 무라 사회에서는 배척받는 사람도 병환, 화재, 장례식, 실장석 구제만큼은 도와줬다한다.
2. 고대 일본에서는 육식금지령을 내렸으나 토끼는 새, 멧돼지나 곰은 약용이라 주장하고 실장석,실장인은 벌레라고 부르며 먹었다한다
3. 중세 일본의 도쿠가와 막부의 장군, 도쿠가와 아키요시는 살상금지령을 내려서 실장인,실장석의 우대를 했으나
결국 예산과 실장석 고기를 못 먹게 하자 폭동이 일으나서 다른 장군으로 교체되었다. (물론 폭동 주도자들은 중형을 받았다)
4. 메이시 유신이 되자 실장석 요리가 발달하였다. 튀김류로 발전된것이다
5. 종전 이후, 실장석은 흔한 요리 재료가 되어서 당시 수상의 이케다 하야토시는 "쌀이 없으면 실장석을 먹어라"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그런 말을 한적이 없지만
비서가 정정보도를 요구하자고 상의했지만 수상은 "송곳으로 발등을 찌르는게 정치다. 예쁜 말로 당장 넘길수없다"고 거절했다한다.
고도성장이 되자 실장요리는 다시 고급화되었으며 해외에 수출도 했다한다.
조선반도편
1. 고대부터 조선반도에서는 실장석은 식용, 실장인은 식용,성욕해소, 노동으로 쓰려고 했지만 역시 불가능하여 양쪽 모두 식용으로 쓰고 있다.
물론 실장인은 성욕해소용도 쓰고 있다
2. 조선반도에서는 전쟁이 날때마다 실장석들이 마구 창궐했으며 정부에서는 이를 잡아들여서 식량으로 이용했다
3. 조선전쟁때는 실장석을 첩보용으로 썼으나 실적이 매우 나빠서 그냥 묶어두고 팔다리를 잘라서 식량으로 이용했다한다.
ㅋㅋㅋ
일본 무라 사회라니 한본어임?
村인데 깜빡했네
아이큐 40미만 저능아의 글은 읽어볼 가치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