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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웅이는 자기가 월급 100만원도 못받는 밑바닥 쓰레기 인생이 된 이유를 자기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의 탓으로 돌리고 있고


자기가 만약 지상최강 선진국(쑻) 일본에 태어났더라면 지금보다 좋은 인생을 살았을 거라는 망상에 빠져 있음


그런데 자기가 일본으로 건너가기엔 돈이 없으니까 대신 한국이 일본에게 굴복해서 한국 사회가 일본처럼 바뀌어야 된다는 망상에 빠져있는거지. 그래서 위안부와 독립운동가를 그토록 거품물고 까던 거고


물론 철웅이의 이런 사고방식에는 정상인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두가지 허점이 있다


애초에 일본은 철웅이가 생각하는 것만큼 이상적인 나라가 아니라는 것과,  철웅이가 못사는 것은 한국사회 탓이 아니라는 것


우선 일본 사회는 겉만 번지르르하지 빈부격차는 한국 못지않게 씹창이고, 지금도 수십만명의 노숙자와 부랑자들이 갈곳없이 돌아다니는 곳이다. 자랑하던 기술력과 산업규모도 이미 한국과 중국에 거의 따라잡힌지 오래고. 더군다나 철웅이 니가 짱개 피 섞인 튀기라는 걸 알게 되면 너한테 잘해줄 일본인이 얼마나 될까?


그러니 철웅이가 원하는 대로 한국 사회가 일본처럼 바뀌어봤자, 대학은커녕 고등학교도 못나온 철웅이가 정상적인 직장에 취직할 자리는 없다. 오히려 비닐하우스에서도 쫓겨나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애초에 굳이 한국이나 일본이 아니더라도, 40대 중졸 주제에 뭔가 기술을 독학한것도 아니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막노동밖에 없는 인간에게 정상적인 일자리를 제공해줄 나라가 이 세상 어디에 있겠냐?


물론 문재앙이 쓰레기같은 정책으로 한국 경제를 씹창낸 것도 맞는 말이지. 하지만 너보다 능력있는 사람들은 그 씹창난 한국사회 속에서도 너보다 훨씬 잘 살고 있다는 거 잊지 마


철웅이 니가 진짜로 원망하고 탓해야 될 대상은 한국도 문재앙도 아냐. 젊은 시절 고등학교도 안 다니고 조선족 깡패들이랑 놀아나면서 청춘을 허비한 너 자신과, 널 조선족이라는 열등인종으로 낳아놓고 고등학교도 못 보내준 니 부모와, 니 피에 흐르는 열등한 짱개의 유전자를 원망해야지


다 읽으니까 기분나쁘노? 하지만 이게 사실이다. 꼬우면 변호사 찾아가서 나 고소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