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sou Korea는 보도했다.


일본 과학기술성(省)은 한국에 부품 X 수출을 규제한다!


부품 X란 무엇인가?


현대 위석탐지기의 광역(최대 400m)을 확장시키주는 부품이다.


이 부품이 없으면 위석탐지기는 100m이내의 실장석의 위석만 탐지할수있게 된다.


이 수출규제의 배경에는 한국의 반일 외교가 있었다.


한국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일본에 고압적인 자세로 돈을 요구했으며 갚지 않았다.


게다가 위안부를 내세워서 돈을 거두어갔으며 이번에는 국제법을 위반하며 한국내 일본 기업의 자산을 압류했었다.


부품 X 수출 규제가 널리 알려지자 대통령의 비서 인철웅은 남한중소상공인연맹(회장 인철웅)에게 관제 반일데모를 지시했다.


남한중소상공인연맹은 일본제품 불매 운동을 하였으며 실장석에게 일본을 상징하는 욱일기 머리띠와 욱일기 티셔츠를 입힌뒤에 잔혹하게 살해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들실장들은 부품 X 수출규제로 위석탐지기가 정상적인 작동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자 오만하게 행동했다.


사육실장들도 그 사실을 알자 매우 고압적인 자세로 주인을 조롱했다.


하지만 마이아사(每朝) 방송이 부품 x 수출 규제가 아니라 우대 규정을 폐지한것뿐이라고 정정보도했다.


대만, 중국대륙과 같은 수준으로 대우한다는 것이다.


이 정정보도가 이뤄지자 수많은 들실장, 사육실장들이 정신충격을 받고 위석에 균열이 가거나 붕괴되었다.


하지만 한국이 일본에 항복하지 않으면 추가 우대 폐지가 있다한다.


그동안 일본은 한일우호를 위하여 노력(금전적 노력)을 많이 했다.


한국도 한일우호를 위하여 보답을 해야한다.


이미 늦었지만



(끝)


만화로 만들어서 카연갤에도 올리고 일본 픽시브, 실장석 보관고에도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