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는 사육실장이 살아갈수있는 아파트이다.


어느날 누군가가 보험권유를 하러 왔다.


특무실장 : 누구데스?


보험사 직원 : 나는 보험사 직원입니다. 오늘은 좋은 보험을 소개시켜드릴까합니다.


특무실장 : 싫은 데스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는 보험사 직원의 권유를 거절했다.


사실 보험사 직원은 4~50대 정도되는 남성으로 원래 남한국가최고회의 의장의 총애를 받던 장군으로


수도경비사령관을 지냈으며 수도경비사령부(서울 쌍엽동에 위치)에 도청 장치를 설치하려던 방첩대원들을 적발하여


엄청난 권세를 누렸으며 수많은 군장성들의 그의 집에 세배를 왔었다.


당시 그는 쌍엽동의 지상군 본부라고 불렸는데 지상군 본부의 지상군 참모총장보다 더한 권위를 가졌다는 의미였다.


그는 어느날 정보기관장에게 "국가의 지도자이신 남한국가최고회의 의장은 너무 오랬동안 해먹었으니 다음 대권은 형님이 해야한다"고 말했으며


이게 남한국가최고회의 의장의 귀에 들어가서 수도경비사령관과 그의 친밀했던 군장교들은 반란 혐의로 수사받고 뇌물혐의로 처벌받았던것이다.


그는(이하 보험사 직원) 국가보안국의 무력(武力)정변으로 정권이 전복되자 자신에게 기회가 올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한편 군장성들은 수동경비사령관을 지냈던 보험사 직원에게 군사정변을 권유했지만 자신에게 덫을 놓는거라고 생각하여 거절했다.


보험사 직원은 한편,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 호의 집을 염탐했다.


보험사 직원 : 저런 참피가 감히 군부의 쿠데타를 저지하고 국가보안국의 무력정변을 승리로 이끌었다니...


마라실장인 z****호는 어떤 일이 있어도 결코 병력 동원을 하지 않을것이다.


병력들이 출동하는척하면서 반란을 일으킬수있는것이다.


보험사 직원은 자신이 직접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를 쳐죽이고 시체를 널리 전시하여 국가보안국 정권의 자체 붕괴를 이끌어낸뒤에


자신을 지지하는 군장성들에게 반란을 일으키라고 선동하려 했다.


그는 알고 지내는 건달들을 준비하여 자동차와 각목, 최루액을 준비하라고 지령했다.


마라실장인 z***호가 밥을 사서 가던 중이었다. 그는 수많은 사건을 해결하면서 마음에 드는 미녀가 있으면 비공찌르기로 눈을 실명시키고 말을 못하게 한뒤에


자신의 성노예로 감금하는 아스트랄한 습관이 있었다. 물론 이 스크는 극중극이니 안심하시라


보험사 직원은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이하 z)에게 접근하여 최루액을 뿌린뒤에 각목으로 때려서 제압, 쳐죽이는 동영상을 실시간 촬영하여 SNS상에 퍼뜨리고 자신을 공개하여


군장성들에게 반란을 선동할 계획이었다.


건달 1이 달려들자 특무실장 Z가 점프하여 패버리고 다른 건달이 최루액을 뿌리자 Z는 "데샤아아앗"이라는 비명을 지르며 총을 난사하였다.


이 총은 보험사 직원, 건달들에게 적중하여 그들은 중경상을 입었다.


Z의 시력이 회복되었다.


보험사 직원 :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총을 쏴서 명중하다니... 대단한 실력이다.


보험사 직원들과 건달들은 모두 체포되어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