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의 개라는 TV 단막극이 방영되었다.


오수라는 청년은 사기꾼 여성에게 빠졌으며 그녀에게 돈을 마구 퍼다줄려고 했다.


오수가 키우던 개(멍멍이)는 주인의 어리석음에 안타까워했다.


멍멍이 : 주인의 여자친구는 사기꾼인데 주인이 너무 어리석어서 그녀에게 속는다 멍멍


멍멍이는 여자에 빠진 주인을 구하고자 주인의 사타구니를 물었다.


"으악!"


사타구니가 물린 주인은 전치 2주의 진단을 받고 여자와 떡을 못치자 강제현자타임이 와서


여자에게 돈을 퍼주지 않았고 그 사이에 여자는 떠났다는 이야기이다.


여자는 훗날 자기에게 돈 뜯긴 남자에게 피습당하여 중상을 입었다한다.


여자에 빠진 주인을 구하고자 과격한 방법을 썼던 멍멍이는 오수의 개라는 명칭을 받고


죽는날까지 특별대우를 받았ㄷ한다.


철웅의 사육실장 미도리 역시 그 사연을 듣고 감명받았다.


자신의 주인(철웅) 역시 여자와 사귀는데 그녀에게 속아서 돈을 퍼다줄까 너무 걱정되었다.


그녀는 철웅이 잠들자 쇠못을 준비하여 철웅의 사타구니를 1cm 깊이로 찔렀다.


"으악!"


철웅은 일어나서 불을 켠뒤에 119에 신고, 조사뒤에 미도리가 했다는 결론이 밝혀지고


미도리는 자신을 정력적으로 변호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철웅이 사귀는 여자는 재벌 2세였던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져서 철웅은 버림받고 철웅의 동료가 재벌 2세 미녀와 결혼했다.


미도리는 철웅의 무자비한 고문을 받으며 죽어갔다.


한가지 특이한 사실은 철웅의 동료와 재벌 2세 미녀는 가치관이 차이나며 습관이 차이나서 이혼했다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