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는 사육실장으로 팔리고 있었다.
그녀는 중실장이 되자 처분대상이 되었으나 주인이 사갔다.
미도리는 자신을 구해준 주인님에게 충성을 다했다.
그녀는 영리하였다. 어느날 주인이 영감상법에 속아서 비싼 항아리를 산것이다.
주인이 알고 지내는 지인은 사기꾼이었으며 이런 상습 사기를 하는것이다.
미도리는 주인을 설득했으나 주인은 오히려 화를 냈으며 미도리는 경찰에 신고했으나 오히려 주인에게 욕먹었다.
미도리는 자신이 사기꾼 일당을 소탕하고자 제1플랜, 제2플랜을 세웠다.
제1플랜의 D 데이,
미도리는 사기꾼 일당의 위치를 추적하여 드론을 날려서 항아리 공장을 폭격하고 폭발물로 다리를 폭파시켰다.
사기꾼 일당들은 드론이 날아다니면서 폭격을 하니 총을 꺼내서 난사하였으며 미도리가 몰래 제보했던 언론사들이
사기꾼 일당들을 취재했기 때문에 지역 토착 권력의 비호도 받지 못하며 모두 일망타진되었다.
주인은 자신의 사기꾼 지인이 구속되자 몹시 슬퍼했다.
미도리는 그에게 다가가서 모든 설명을 했지만 돌아오는건 주인의 무자비한 폭력뿐이었다.
주인은 자신에게 헌신하는 미도리보다도 사기꾼 지인을 더 소중히 생각한것이었다.
주인 : 미도리, 너때문에 나의 지인이...
미도리 : 주인님, 아닌데스! 저는 주인님을 위하여...
주인님 : 그게 나를 위한거니!
물론 미도리가 폭발물로 다리를 폭파시키고 공장을 드론 폭격했으며
제2플랜은 참모총장명의로 지역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특수부대를 출동시키려했다는 이유도 있었다.
미도리는 감금 고문을 당했으며 경찰 수사로 구출되었다.
주인은 미도리를 방조했다는 이유로 처벌받았으며 미도리는 간단 수사뒤에 실장 연구소에 감금당해서 실험을 당하다가 죽어갔다.
철웅이스크는 실장석이 말을 하면 안됨 그냥 데스데스나 테치테치만 할수있어야 그나마 좃병신같은 스크에서 그냥 병신같은 스크로 약간이나 나아질듯함
와...참피만도 못한 주인이네.인분충 소리도 아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