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관리인은 공원 구제 계획서를 들고 왔다.


1. 이 공원에는 곧 구제가 이뤄진다.


2. 하지만 구제가 이뤄지면 사육실장들이 버려지면서 혼란해질것이다


3. 공원의 일부 들실장들은 100마리 선별하고 다시 50마리 선별하여 다른 곳에서 사육되었다가


구제가 끝나면 이 공원으로 데려온다


4. 100마리 선별은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공원 관리인 사무소에서 방송으로 계속 낭독하자, 공원에는 비상이 걸렸다.


즉시 보스의 파벌과 반대파 파벌이 나눠졌다.


그녀들은 서로가 선택받아야한다면서 싸우기 시작했다.


副보스가 공원 관리인의 도움을 받아서 방송을 하면서 반대파들을 음해하기 시작했다.


공원 관리인 : 공원의 괴벨스구나 껄껄껄


괴벨스는 나치 독일의 선동장관으로 항상 선동을 했는데 어느 나라 민정수석이 SNS를 하면서 죽창가를 올리며 서희를 들먹이며 선동하는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결국 보스의 파벌과 반대파가 나눠져서 공원 각지에서 싸워서 대부분 몰살하였다.


위석 스캔을 하자 대부분 죽은걸로 파악되어 공원 구제가 간단하게 이뤄지면서 죽어가는 시체만 치우면 되는거였다.


이것이 바로 공원 관리인이 생각해낸 이간질 작전인것이다


공원 관리인 : 정말 어리석구나. 껄껄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