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크는 묘사도 없고 대화도 없다는데
사실 스크는 만화의 보조로써 쓰게되는거임
예를 들어서 만화가 본체이고 스크가 만화 전개를 알기쉽게 해주는 보조 역할임
신카이 마코토 애니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소설판보면 이해가 가고 그럼
그런거임
내 스크는 묘사도 없고 대화도 없다는데
사실 스크는 만화의 보조로써 쓰게되는거임
예를 들어서 만화가 본체이고 스크가 만화 전개를 알기쉽게 해주는 보조 역할임
신카이 마코토 애니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소설판보면 이해가 가고 그럼
그런거임
잉? 아닌대 만화는 스크의 표현방식의 차이때문에 어쩔수없이 스크의 내용을 다 못담는건데? 스크가 보조자료가 아니라 만화 따로 스크 따로 봐야지. 님의 허접한 실력을 어디 만화랑 스크의 차이로 포장을 하고 있음?
만화는 스크의 내용을 다 못담지만 스크는 만화가 담지 못하는 내용을 담음
그러니깐 만화에선 나름대로의 표현방식과 약간의 각색을 더하잖슴 만화랑 소설은 따로봐야함
그리고 내주장의 요점은 님은 그냥실력이 좃도 없다는거임.
그럼 왜 영화 박쥐(2009)는 소설판이 나왔고 날씨의 아이(2019), 너의 이름은(2016)은 왜 소설판이 나옴/
소설판은 그 영화에 대해 더 파고들고자 하는 사람들 읽으라고 나온거지 너처럼 내 만화가 주고 스크는 부연설명이얌 하는 식으로 나오지 않음 병신아. 넌 보조자료는 필요조차 없고 니가 만드는 모든 작품은 쓰레기 범주에 드는거 맞음
나는 부연설명으로 주는 거임.
근데 님만화나 스크나 똑같은 수준임. 똑갇이 저질스러움
철웅아 닌 재능이 없는거야.
음
재능도 없고 노력도 안하고
스크나 만화나, 너무 저질스러워서 할말이 없었다 아니 뭐 딱히 악감정 가진거 아닌데도 그렇게 느낄 정돈데 너랑 척을 진 놈들은 어떻게 보겠어? 픽시브에 올린 소설까지 다 봤는데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눈 버렸다 좀 다른 사람들 쓰는 스크들 좀 보고 배우는게 어떨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