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이는 사건의 전말을 그냥 자기 입장에서만 좋을대로만 쓰고 자기 이겼다고 하고
이 철웅이를 고소한 원고는 그걸 보고 한마디 해명이나 인증도 없이 그냥 가만히 있으며
철웅이는 원고와 대화한 대화록을 무언가 신묘한 이유로 원고가 동의하지 않으면 아니면 공개할수 없다고 한다. 지금까지 남의 창작물을 홍어좆으로 여기며 마음대로 후속편을 쓴 사람답지 않은 배려다.
사실 철웅이가 인증한건 심지어 고소장 그 자체도 아닌 법원에서 온 등기 한장이다. 그게 민사인지 형사인지 세금 체납을 해서 오는 독촉장인지 우리는 알길이 없지만 철웅이는 이것이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우기며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은 여태 아무말도 안한 세상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버츄얼 원고뿐이 알고 있다
상상 속의 여친이나 가상의 친구는 봤어도 상상의 원고는 태어나서 처음본다
믿기 싫음말고
못 믿겠으니까 안 믿지 - dc App
병신 왜 주작을 해서 이 고생이냐